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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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버시즈 컬렉션은 메종의 풍부한 유산을 간직한 여행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프랑소와 콘스탄틴 François Constantin으로부터 계승된 ‘세상을 향한 열린 시각’은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지켜온 메종의 핵심 철학입니다. 교체 가능한 브레이슬릿/스트랩과 이지-핏 시스템을 갖춘 오버시즈는 캐주얼 엘레강스 컨셉에 충실하며 여행의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스포츠 워치의 탄생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19세기 말부터 스포츠 시계의 등장을 예견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트렌드는 1970년대에 유명한 "222" 모델이 탄생하며 정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1977년 출시된 이 시계는 스포츠 워치의 미학적, 기술적 측면을 모두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120m의 방수를 자랑합니다. 이후에도 스포티한 요소가 돋보이는 시계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온 바쉐론 콘스탄틴은 2016년 Overseas 컬렉션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또 다시 정점을 이루었습니다.

탁월한 성능

여행의 정신이 깃든 새로운 타임피스는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핵심 요소만 남겨 두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인체공학적 디자인, 편리한 사용법이 돋보이는 시계는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매력으로 큰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와 넉넉한 파워 리저브, 항자기성, 50~150m의 방수 기능이 탑재된 칼리버는 정밀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추어 놀라운 기술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낸 다채로운 매력

Overseas 컬렉션은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가죽, 러버 소재의 스트랩이 추가 제공되며, 특허 받은 독창적인 교체 장치를 통해 손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시그니처 디자인

Overseas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에는 현대적인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말테 크로스를 연상시키는 베젤과 크라운, 완벽한 피니싱과 반투명한 래커 다이얼, 야광 처리된 인덱스와 핸즈는 어느 곳에서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여행과 탐험을 상징하는 나침반이 장식된 22K 골드 로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ONE OF NOT MANY

삶은 끊임없는 재해석과 자기 탐구의 연속입니다

탐험가이자 재능 있는 사진 작가인 코리 리차드(Cory Richards)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보존된 남극 정상부터 산소가 희박한 에베레스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를 포착합니다.

OVERSEAS 리미티드 에디션 “에베레스트”

Overseas 컬렉션은 확고한 스포츠 감성을 선사하는 두 가지 모델과 함께 새로운 차원의 우아함과 견고함을 전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서 영감을 받아 태어난 Overseas 크로노그래프 “에베레스트”와 Overseas 듀얼 타임 “에베레스트” 시계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험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와 같은 컨셉은 미국의 탐험가이자 사진 작가인 코리 리차드의 렌즈를 통해 표현됩니다.

스트랩 바: 특별한 맞춤 제작

직접 원하는 가죽 컬러나 스티치 컬러, 측면 엣지 컬러를 선택하여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시계 스트랩을 제작하고, 시계 라이닝에 디자인이나 텍스트를 추가하여 개성을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부틱에서 스트랩 바를 맞춤 제작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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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워치메이킹이 선보이는 장인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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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의 철학은 탁월한 기술과 인상적인 디자인을 갖춘 타임피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