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정신과 시간의 예술
코리 리차드(Cory Richards)는 뛰어난 등반가이자 탐험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극한 환경에서 펼쳐지는 대담한 탐험으로 잘 알려진 그는 인류의 한계를 시험하는 여정 속에서, 외딴 자연과 강렬한 풍경을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이미지로 담아냅니다. 고산 지대의 정상부터 미지의 지형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은 자연의 거칠고 원초적인 힘과 맺는 깊은 유대감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코리 리차드의 모든 모험은 자연이 지닌 가르침과 도전, 그리고 영감의 힘을 증명합니다. 그의 탐험은 단순히 신체적 위업을 넘어, 세계와 시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형성하는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그의 시선을 통해 우리는 지구 본연의 거친 아름다움은 물론 극한의 환경을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경이로운 회복력을 마주합니다. 내면과 외면을 모두 아우르는 이번 여정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추구하는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탐험 정신
2019년, 코리 리차드(Cory Richards)는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특별히 개발한 Overseas 듀얼 타임 프로토타입을 착용하고 가장 어렵고 위험한 루트로 알려진 북동쪽 산마루를 통해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를 향한 세 번째 등반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Overseas 컬렉션은 Overseas 크로노그래프 “에베레스트”와 Overseas “에베레스트” 듀얼 타임의 두 가지 1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더욱 수준 높은 차원에 도달해 새로운 미학적 영역을 탐구했습니다. 2019년 개발된 프로토타입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모델은 강렬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합니다. 코리 리차드가 촬영한 사진에서 영감을 얻은 에베레스트산 인그레이빙이 장식된 22K 핑크 골드 로터는 시그니처 감성을 더합니다.
2026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앞서 선보인 3가지 모델의 뒤를 있는 4가지 새로운 레퍼런스, Overseas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전체가 티타늄 소재로 이루어진 이들 시계는 극한의 환경도 견뎌내는 견고함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도록 고안 및 설계되었습니다.
탐험의 정신
각각의 다이얼 컬러는 북쪽, 남쪽, 동쪽, 서쪽의 4개 방위를 나타내며, 방향을 디자인으로 승화시킵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세상을 향한 현대적인 나침반이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