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s
투르비용
6000V/210T-H179 42.5 mm Тита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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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비용 6000V/210T-H179
1886년 제네바 주에서 도입되어 제네바 홀마크로도 불리는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은 탁월함을 증명하는 최고의 기준이자 제네바의 고급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을 상징하는 존재로 워치메이킹의 뿌리와 뛰어난 장인 정신 및 최고의 신뢰성을 상징합니다.
여행의 정신에 찬사를 보내는 그레이드 5 티타늄 소재의 시계는 오뜨 올로제리 컴플리케이션과 스포티한 미학을 우아하게 결합합니다. 두께가 단 5.65mm에 불과한 케이스는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지에 담긴 투르비용을 탑재하고 있으며, 3일 이상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오픈워크 케이스백을 통해서는 22K 3N 옐로 골드 소재로 완성된 페리페럴 로터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손쉽게 교체 가능한 3개의 스트랩(2개의 러버 스트랩 및 1개의 그레이드 5 티타늄 스트랩)을 사용하여 시계를 원하는 스타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티타늄 스트랩의 링크는 메종의 엠블럼인 말테 크로스를 섬세하게 드러냅니다.
시계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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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42.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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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0.39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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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5 bar (5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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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자성(워치 케이스백에 “Antimagnetic” 표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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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백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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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설명 선버스트 새틴 마감 래커 딥 레드 다이얼과 벨벳 마감 미닛 트랙. 투르비옹 캐리지의 스몰 세컨즈. 블루 슈퍼루미노바®로 강조된 18K 화이트 골드 아플리케 시/분침 및 아워 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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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슬릿 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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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슬릿 소재 러버 (화이트), 러버 (버건디), 티타늄 (폴리싱/새틴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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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유형 3중 폴딩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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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무게 112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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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제조국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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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제네마 홀마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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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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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토매틱 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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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투르비용 캐리지에 위치한 스몰 세컨드, 분, 투르비용,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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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31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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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5.6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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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개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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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 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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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리저브 80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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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18000 V.P.H. (2.5 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