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s
Overseas 투르비용
1886년 제네바 주에서 도입되어 제네바 홀마크로도 불리는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은 탁월함을 증명하는 최고의 기준이자 제네바의 고급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을 상징하는 존재로 워치메이킹의 뿌리와 뛰어난 장인 정신 및 최고의 신뢰성을 상징합니다.
여행의 정신을 담은 18K 5N 핑크 골드 시계는 두께 5.65mm의 울트라-씬 무브먼트와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얻은 투르비용 캐리지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22K 골드 페리페럴 로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오픈워크 케이스백을 통해 전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완성된 특별한 칼리버는 3일 이상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폴딩 버클과 손쉽게 교체 가능한 3개의 스트랩(18K 5N 핑크 골드, 레더 및 러버)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