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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S AND WONDERS 신제품

From Geometry to Artistry

첫 스케치부터 최종 마무리까지, 기하학이 예술로 변모하는 메종의 특별한 제작 과정을 선보입니다.

LES CABINOTIERS,
THE BERKLEY GRAND COMPLICATION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신 워치메이킹 마스터피스, Les Cabinotiers The Berkley Grand Complication을 선보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시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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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LADY KALLA,
눈부시고 새로운 이야기

1979년, 기하학적인 다이아몬드 리비에르(rivière) 스타일로 아이코닉하게 디자인된 특별한 작품이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2024년, 이를 계승한 Grand Lady Kalla가 새롭게 등장합니다. 시계와 태슬 소뜨와로 구성된 하이 주얼리 타임피스는 손목과 목에 네 가지의 다양한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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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NELLE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바쉐론 콘스탄틴은 크로노그래프는 1930년대와 1940년대에 메종에 뛰어난 명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 발자취를 따른 새로운 Traditionnelle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가 고급스럽고 진귀한 플래티넘 소재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됩니다. 수집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타임피스는 매력적인 투르비용을 완성하는 칼리버 3200과 새로운 페리페럴 구동 시스템을 갖추어 위대한 워치메이킹 전통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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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EAS: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다

Overseas 컬렉션은 1996년 출시 이후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올해에는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코드를 재해석한 새로운 다이얼 컬러가 돋보이는 4가지 모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한 견고한 소재와 정교한 마감 기법 및 화려한 투르비용으로 기존의 한계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티타늄 모델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티타늄 투르비용

2021년, 최초로 출시된 티타늄 Overseas 모델은 탐험가 코리 리차드(Cory Richards)의 모험에 함께했습니다. 전체에 티타늄 소재를 사용한 새로운 Overseas 투르비용 또한 동일한 모험의 정신을 공유합니다. 티타늄은 특히 강력한 소재인 만큼, 수준 높은 마감 기법을 구현하는 것은 높은 수준의 과정이었습니다. 블루 다이얼을 관통하는 투르비용 레귤레이터는 시계의 견고함을 유지하면서도 가벼운 무게감을 선사합니다.

컴플리케이션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을 새로운 컬러로 가득한 탐험의 세계로 인도하는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크로노그래프와 듀얼 타임 모델은 그린 래커 다이얼과 함께 핑크 골드의 조합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두 색상의 조합이 눈부신 대비를 이루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완벽한 가독성을 선사합니다.

셀프 와인딩

Overseas 컬렉션이 강렬한 그린 컬러를 최초로 선보이며 여행의 정수를 담아냅니다. 9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을 포함하여 2가지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셀프 와인딩 타임피스는 탁월한 마감 기법을 통해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의 모습을 구현합니다. 다이얼의 중심부는 선버스트 새틴 브러싱 마감으로 눈부시게 빛나며, 미닛 랙은 벨벳 마감 기법으로 놀라운 깊이를 연출하여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PATRIMONY:
실버 톤과 새로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세계

지난 20년간 Patrimony 컬렉션은 순수한 스타일과 더불어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현대성의 유산을 재현해 왔습니다. 이제 새롭고 독창적인 3가지 컬러가 추가되어 컬렉션의 헤리티지를 계속해서 이어 나갑니다.

PATRIMONY 문 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화이트 골드 소재의 Patrimony 신제품은 화려한 올드 실버 톤의 다이얼 위에 레트로그레이드 문 페이즈와 날짜 디스플레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두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은 모두 워치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며, 심플한 격식을 갖춘 디자인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올리브 그린 컬러의 레더 스트랩으로 타임피스 전체에 독창적인 컬러감을 선사합니다.

PATRIMONY 매뉴얼 와인딩

컬렉션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색다른 컬러가 돋보이는 2가지 매뉴얼 와인딩 타임피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레트로 스타일이 묻어나는 올드 실버 톤의 다이얼은 핑크 골드 마커와 아름다운 대비를 이룹니다. 또한 타임피스와 함께 새로운 아주르 블루 혹은 올리브 그린 컬러의 레더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어 시대를 초월한 컬렉션의 우아함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합니다.

ÉGÉRIE:
꿈에 그리던 콜라보레이션

Égérie 컬렉션은 2020년 출시 이후 계속해서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은 타임피스를 선보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선구적인 디자이너인 이칭 인(Yiqing Yin)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세계와 조화를 이루어 디자인된 특별한 타임피스 2가지를 새롭게 출시합니다.

Égérie

ÉGÉRIE – 더 플리츠 오브 타임, 컨셉 워치

Égérie – 더 플리츠 오브 타임은 하이 워치메이킹, 오뜨 꾸뛰르, 하이 퍼퓨머리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컨셉 워치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케이스에 담긴 단 하나의 타임피스는 플리츠 디테일의 라일락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함께 단순한 타임키핑을 뛰어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매력적인 자수 스트랩에는 독창적인 향이 담겨 있어 손목을 움직일 때마다 감각을 자극합니다.

Égérie 문 페이즈

Égérie 문 페이즈 시계에는 선구적인 디자이너인 이칭 인(Yiqing Yin)의 탁월한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로 날아갈 듯 가벼운 감각을 선사하는 시계의 라일락 마더 오브 펄 다이얼에는 디자이너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손꼽히는 플리츠 모티브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플레이리스트 듣기

바쉐론 콘스탄틴이 엄선한 스포티파이(Spotify)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2024년 신제품에 담긴 음악적 영감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