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노티에

주문 제작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비스포크 워크숍

18세기 제네바 정신을 되살리는 것은 이 특별한 워크샵의 야망입니다. 당시, 유럽 궁정의 고위 관리들은 그들의 시계를 “캐비노티에”에게 직접 의뢰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워치메이킹 업계에서 거의 유일무이한 이 독점적인 서비스는 메종의 전문 기술과 고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를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완벽함을 추구하며 워치메이킹을 향한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것은 캐비노티에 부서의 소명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는 탁월한 수준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입니다. 매뉴팩처의 기요셰 전문가와 에나멜러, 인그레이버, 주얼리 세팅 장인들은 지속적으로 유서 깊은 전통을 계승하며 세계적으로 특별한 타임피스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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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트 투 요하네스 베르메르

캐비노티에 웨스트민스터 소네리

캐비노티에 웨스트민스터 소네리 - 트리뷰트 투 요하네스 베르메르는 비스포크 싱글 피스 에디션으로, 오뜨 올로제리에서 장식 예술에 이르기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이 발전시켜 온 완벽한 기술력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이 모델에는 레퍼런스 57260을 담당했던 워치메이커 팀이 특별히 개발한 새로운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칼리버 3761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타임피스를 장식하고 있는 장인 정신 역시 탁월함이 돋보입니다. 케이스의 베젤과 케이스백, 측면은 모두 다양한 장인 기법을 사용하여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되어 있으며 보우 위에도 수작업으로 완성된 두 개의 사자 머리 조각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오피서 타입 케이스백에는 에나멜 장인 아니타 포쉐가 미니어처 에나멜 페인팅으로 재현한 베르메르의 유명 작품,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Girl with a Pearl Earring)가 새겨져 매혹적인 디자인을 강조합니다.

주문 제작 서비스

비스포크의 정수

마음속 깊이 숨겨진 은밀한 소망과 비밀이 이러한 특별한 요청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강렬하고 대담하며 화려한 타임피스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고객이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에서 시작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비스포크 타임피스의 제작은 고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 뒤 종이에 쓴 한 줄의 문구에서 시작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메종의 마스터 워치메이커가 고객의 비전을 고스란히 구현합니다. 유일한 한계는 고객의 상상력입니다.

고객의 비전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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