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노티에

주문 제작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비스포크 워크숍

18세기 제네바 정신을 되살리는 것은 이 특별한 워크샵의 야망입니다. 당시, 유럽 궁정의 고위 관리들은 그들의 시계를 “캐비노티에”에게 직접 의뢰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워치메이킹 업계에서 거의 유일무이한 이 독점적인 서비스는 메종의 전문 기술과 고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를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완벽함을 추구하며 워치메이킹을 향한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것은 캐비노티에 부서의 소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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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은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는 탁월한 수준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입니다. 매뉴팩처의 기요셰 전문가와 에나멜러, 인그레이버, 주얼리 세팅 장인들은 지속적으로 유서 깊은 전통을 계승하며 세계적으로 특별한 타임피스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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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의 정수

마음속 깊이 숨겨진 은밀한 소망과 비밀이 이러한 특별한 요청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강렬하고 대담하며 화려한 타임피스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고객이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에서 시작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비스포크 타임피스의 제작은 고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 뒤 종이에 쓴 한 줄의 문구에서 시작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메종의 마스터 워치메이커가 고객의 비전을 고스란히 구현합니다. 유일한 한계는 고객의 상상력입니다.

고객의 비전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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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탁월함의 표현

LES CABINOTIERS

트리뷰트 투 요하네스 베르메르

LES CABINOTIERS 웨스트민스터 소네리

2013년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인 Les Cabinotiers 웨스트민스터 소네리 - 트리뷰트 투 요하네스 베르메르는 비스포크 싱글 피스 에디션으로, 오뜨 올로제리에서 장식 예술에 이르기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이 발전시켜 온 완벽한 기술력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이 모델에는 레퍼런스 57260을 담당했던 워치메이커 팀이 특별히 개발한 새로운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칼리버 3761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투르비용 레귤레이터를 포함한 806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3761은 그랑 소네리와 쁘띠 소네리 웨스트민스터 차임 및 미닛 리피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랑 소네리는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 중에서 항상 특별한 아우라가 돋보입니다. 여러 개의 공을 타격하는 이 메커니즘 고유의 복잡한 기능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술에 요구되는 음악적 퀄리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피서 타입 케이스백 커버에는 제네바 기법을 사용하여 네덜란드 화가인 요하네르 베르메르가 1665년경 선보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정교하게 재현한 미니어처 에나멜 페인팅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거장의 작품을 재현해야 하는 것을 넘어서 직경 98mm라는 흔치 않은 사이즈 역시 또 다른 도전 과제였습니다. 케이스 측면은 아칸서스 잎과 튤립으로 이루어진 프리즈로 장식되어 있으며, 거장의 작품에 찬사를 표하는 “진주” 테두리로 완성됩니다. 골드 블록에서 조각된 포효하는 두 마리의 사자 머리가 장식된 보우 또한 특징입니다.

 

특별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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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의 장인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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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바쉐론 콘스탄틴 부틱에서

진정한 워치메이킹이 선보이는 장인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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