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이미지 - 팩샷 - 시계 -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 아케나톤의 흉상 - 42 mm 화이트 골드 포함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 아케나톤의 흉상 7620A/000G-H078 42 mm 화이트 골드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 아케나톤의 흉상 7620A/000G-H078

제네바 씰

1886년 제네바 주에서 도입되어 제네바 홀마크로도 불리는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은 탁월함을 증명하는 최고의 기준이자 제네바의 고급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을 상징하는 존재로 워치메이킹의 뿌리와 뛰어난 장인 정신 및 최고의 신뢰성을 상징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Métiers d’Art –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컬렉션의 새로운 챕터를 펼쳐 보입니다. 2022년, 루브르 박물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첫 번째 시계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메종은 이러한 계보를 이어가며 내면에 깊이 뿌리내린 문화적 탐험 정신을 담아낸 4가지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입니다. 박물관 큐레이터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파라오 시대의 이집트, 아시리아 제국, 고대 그리스, 그리고 로마 제국을 기념하는 의미로 고대 유물 부서의 주요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각 시대는 루브르 박물관에 보존된 상징적인 작품으로 표현되며, 조각된 스톤 아플리케 형태로 재현되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유형 및/또는 원산지의 스톤을 선별하기 위해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했습니다. 워치메이킹을 향한 이러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은 중앙에 배치된 4개의 형상과 주변 프리즈를 둘러싼 장식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이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예술적 표현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게 해준 매뉴팩처 칼리버 2460 G4/2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 직경 42 mm
  • 두께 12.93 mm
  • 방수 3 bar (30 m)
  • 케이스백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 다이얼 설명 파라오 시대의 이집트에서 영감을 받은 18K 골드 소재의 Métiers d'art 다이얼. 아플리케는 시나이산 라임스톤 샌드스톤을 조각하여 수작업 파티나 마감으로 완성했으며, 아케나톤 흉상을 묘사합니다. 맞은편에는 카르나크 벽 부조에서 영감을 받은 파라오의 카르투슈가 동일한 샌드스톤에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나크티의 네크리스에서 영감을 받은 외부 프리즈는 싱글 터콰이즈 링에 드라이포인트 기법으로 인그레이빙되었습니다. 내부 프리즈는 스톤 샹르베 기법으로 완성되었으며, 섬세하게 인그레이빙된 골드 스레드로 이루어진 모티프 안에 각 요소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 브레이슬릿 소재 엘리게이터 레더 (블루)
  • 시계 무게 143 g
  • 시계 제조국 스위스
  • 레퍼런스 7620A/000G-H078 (X76GH078)
  • 인증 제네마 홀마크 인증
  • 레퍼런스 2460 G4/2
  • 에너지 오토매틱 와인딩
  • 기능 시간 표시창, 날짜창, 밸런스 스톱, 분 표시창, 요일 표시창
  • 두께 6.05 mm
  • 부품 개수 237
  • 주얼 수 27
  • 파워 리저브 40 시간
  • 진동수 28800 V.P.H. (4 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