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저를 사용하여 섬세한 수작업 디테일을 배치하는 장인.
예술과 문화

호모 파베르(Homo Faber)

호모 파베르(Homo Faber)는 마법 같은 장인 정신의 세계를 기념하는 국제 전시회입니다. 장식 예술의 요람인 베니스에서 열리는 이 비엔날레는 매회 서로 다른 테마를 선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희소한 노하우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며 계승하기 위한 메종의 사명에 따라, 2020년부터 이벤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Homo Faber 2026 Homo Faber 2024 Homo Faber 2022
호모 파베르 2026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더 애니멀 킹덤

섬세한 천연 목재 디테일이 새겨진 새 모양의 수작업 우드 인레이 클로즈업 이미지.

바쉐론 콘스탄틴은 2026년 에디션을 통해 특별한 컨셉 워치 시리즈,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더 애니멀 킹덤"을 선보입니다. 본 컬렉션은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분야 밖에서 활동하는 장인들을 초청하여 시계 다이얼을 하나의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킵니다. 각 작품은 야생 동물에 대한 독창적인 예술적 해석을 제시하며 다이얼 위에서 생생하게 구현됩니다.

트위저를 사용하여 골드 컬러의 뱀 디자인에 깃털 디테일을 세심하게 배치하는 장인.
호모 파베르 2024

복원의 예술

수작업 우드 인레이를 목재 가구에 배치하는 손.

바쉐론 콘스탄틴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진귀한 기술인 복원의 예술에 경의를 표하는 "삶의 여정(The Journey of Life)"을 주제로 한 2024 호모 파베르 에디션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루브르 박물관의 가구 제작 공방을 초대했으며, 이는 중요한 기술의 계승을 위해 노력하는 두 기관의 예술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작업으로 목재 작품을 조각하고 성형하는 장인.

루브르 박물관 가구 제작 공방의 복원 장인들은 1822년에 유명한 가구 제작자 자콥-데스말테(Jacob-Desmalter)가 제작한, 도금 브론즈 아플리케 장식이 돋보이는 마호가니 베니어 오크 디스플레이 케이스에 대한 복원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호모 파베르 2024

아메리칸 1921: 아이콘의 재탄생

브라운 레더 스트랩과 화이트 다이얼을 갖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조정하는 손의 클로즈업 이미지.

1755년부터 워치메이킹 유산을 보존하는 데 헌신해 온 바쉐론 콘스탄틴은 아메리칸 1921 출시 100주년을 기념하여, 2021년에 20세기 초반의 기술로 완성한 특별한 아메리칸 1921 타임피스를 선보였습니다. 당시의 수작업 공정을 충실히 재현하기 위해, 장인들은 메종의 헤리티지 부서에 보관된 역사적 도구들을 다시 익히고 활용해야 했습니다.

브라운 레더 스트랩과 화이트 다이얼을 갖춘 손목시계.
호모 파베르 2022

Les Cabinotiers 미닛 리피터 울트라-씬 "썬더 갓"과 "윈드 갓"

바쉐론 콘스탄틴과 일본의 관계가 시작된 시점은 1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프라이빗 컬렉션에 속하는 몇몇 타임피스에서는 일본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을 엿볼 수 있으며, 그중 일부는 호모 파베르의 바쉐론 콘스탄틴 전시관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