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이미지 - 팩샷 - 시계 -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더 셀레스티얼 -  처녀자리 - 39 mm 화이트 골드 포함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더 셀레스티얼 - 처녀자리 6007A/000G-H047 39 mm 화이트 골드

Métiers d'Art

트리뷰트 투 더 셀레스티얼 - 처녀자리 6007A/000G-H047

제네바 씰

1886년 제네바 주에서 도입되어 제네바 홀마크로도 불리는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은 탁월함을 증명하는 최고의 기준이자 제네바의 고급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을 상징하는 존재로 워치메이킹의 뿌리와 뛰어난 장인 정신 및 최고의 신뢰성을 상징합니다.

아름다움과 탁월한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Métiers d'art 시계가 처녀자리를 기념합니다. 다이얼은 메종 장인들의 수공 기요셰 기법으로 완성되었으며, 오팔린 마감은 아름다운 디자인에 풍성한 매력을 불어넣습니다. 별자리의 별들은 섬세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계의 베젤, 크라운, 러그, 버클에는 총 4.41캐럿에 달하는 112개의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엄선된 각각의 스톤은 시계의 시각적인 매력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3일 파워 리저브와 투르비용을 갖춘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2160 무브먼트는 제네바 씰 인증을 받았습니다.

  • 직경 39 mm
  • 두께 10.7 mm
  • 방수 3 bar (30 m)
  • 케이스백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 다이얼 설명 선버스트 새틴 피니싱 처리된 블루 다이얼. 수공 기요셰 기법 및 오팔린 마감으로 표현한 황도대. 별자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0.04캐럿). 투르비용 캐리지에 위치한 스몰 세컨즈. 레일웨이 미닛 트랙. 18K 골드 검 모양의 아워/미닛 핸즈. 18K 골드 줄무늬 아워 마커.
  • 브레이슬릿 소재 엘리게이터 레더 (다크 블루)
  • 클로징 시스템 3중 폴딩 버클 (화이트 골드)
  • 시계 무게 97 g
  • 시계 제조국 스위스
  • 레퍼런스 6007A/000G-H047 (X60GH047)
  • 인증 제네마 홀마크 인증
  • 레퍼런스 2160
  • 에너지 오토매틱 와인딩
  • 기능 투르비용, 분, 투르비용 캐리지에 위치한 스몰 세컨드, 시간
  • 직경 31 mm
  • 두께 5.65 mm
  • 부품 개수 188
  • 주얼 수 30
  • 파워 리저브 80 시간
  • 진동수 18000 V.P.H. (2.5 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