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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 265여년 전부터 계승되어온 역사 - Header

265여년 전부터 계승되어온 역사

1755년부터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킹은 탁월함을 끊임없이 추구해왔습니다. 이러한 위대한 역사 뒤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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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755

최초의 순간

24세의 숙련된 워치메이커 장-마크 바쉐론 Jean-Marc Vacheron은 최초의 견습생을 고용하면서 자신의 기술을 전수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고용 계약서가 메종의 탄생 시점을 증명하기에, 바쉐론 콘스탄틴은 현재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시계 제작업체로 평가되며, 설립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워치메이킹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장-마크 바쉐론이 초기에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포켓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 헤리티지를 자랑스럽게 담아낸 실버 워치의 무브먼트에는 제네바의 장-마크 바쉐론이라는 J.M. Vacheron A GENEVE 시그니처가 새겨져 있으며, 이름으로 메종의 설립자를 알 수 있는 유일한 타임피스입니다.
버지 이스케이프먼트를 장착한 이 타임피스는 수작업으로 섬세하게 작업한 골드 핸즈가 특징입니다. 또한, 무브먼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밸런스 콕은 섬세한 아라베스크 양식으로 제작되어 수준 높은 장인의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기술적, 미학적 기준은 점차 메종의 정체성으로 확립되었습니다.

1785

메종의 후계자 아브라함 바쉐론 Abraham Vacheron

1785년, 장-마크 바쉐론의 아들인 아브라함 바쉐론(1760-1843)이 워크숍을 맡게 됩니다. 프랑스 혁명과 프랑스 군대의 제네바 점령 등 당시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가족사업을 계속해서 이어갔습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들인 자끄 바텔레미 바쉐론 Jacques Barthélémi Vacheron에게 워치메이킹 사업을 물려줍니다.

18

1810

장-마크 바쉐론의 손자가 이어가는 새로운
시대

장-마크 바쉐론의 손자인 자끄 바텔레미 바쉐론(1787-1864)이 가족사업의 경영을 맡으면서 메종은 두 가지 다른 음을 가진 뮤지컬 워치 등과 같이 더 복잡한 타임피스를 제작합니다.

자끄 바텔레미 바쉐론은 최초로 프랑스와 이탈리아로 제품을 수출하기 시작했습니다.

1812

초기의
컴플리케이션

컴플리케이션은 시간, 분을 표시하는 것 외에도 시계에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에나멜 다이얼, 기요셰, 인그레이빙된 케이스백이 특징인 바쉐론 콘스탄틴 컬렉션의 쿼터 리피터 워치는 메종의 초기 워치메이킹 기술을 대표합니다.

1819

프랑소와 콘스탄틴 François Constantin
과의 만남

설립자의 손자인 자끄 바텔레미 바쉐론(1787-1864)과 숙련된 사업가인 프랑소와 콘스탄틴(1788-1854)의 파트너쉽으로 메종의 이름이 바쉐론 콘스탄틴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모토의 탄생

제네바 출신인 두 사람은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라는 동일한 관심사를 공유했습니다. 프랑소와 콘스탄틴은 30년 동안 회사를 위해 여행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날카로운 안목을 키웠습니다. 1819년 7월 5일 토리노에서, 프랑소와 콘스탄틴은 새로운 파트너인 자끄 바텔레미 바쉐론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의 편지에는 메종의 모토가 된 문구가 담겨 있었습니다.
"가능한 한 더욱 잘하라. 그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1824

초기 워치메이킹의 장인정신

이 옐로우 골드 포켓 워치는 인그레이빙 및 샹르베 에나멜링 기법으로 완성된 이탈리아 지도가 섬세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전체 기요셰 실버 다이얼에는 아워 서클에 배치된 12개의 에나멜 로마 숫자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스몰 세컨즈 기요셰 서브 다이얼은 놀라울 정도로 모던한 체커보드 패턴이 특징입니다. 디테일에 대한 집중과 완벽한 장인 정신은 전통적인 제네바 장식 기법의 특징입니다.

1839

기술적 혁신을 불러일으킨
팬토그래프

1844년, 바쉐론 콘스탄틴과 조지 어거스트 레쇼 G.-A. Leschot는 아트 소사이어티 Arts Society로부터 “제네바 산업을 위한 최고의 가치 발견” 상을 수상했습니다.

1869

포켓 크로노미터의 혁신

워치메이킹의 이야기는 궁극의 정확성을 추구하는 여정입니다.
그 줄거리는 세계와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한 격변에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마린 크로노미터는 기술적 진보를 통해 과학적 시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그 시대의 모든 시계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옐로우 골드 헌팅 케이스와 화이트 에나멜 다이얼이 장착된 포켓 크로노미터입니다. 이 시계는 마린 크로노미터에서 사용되는 극도로 정밀한 디텐트 이스케이프먼트로 조정됩니다.
19세기에는 여러 유럽 국가에서 크로노메트리 경쟁이 이루어졌고, 덕분에 많은 워치메이커들이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기 위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유명한 제네바 천문대에서 열린 최초의 크로노메트리 대회에 참가하여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1880

말테 크로스
로고의 탄생

바쉐론 콘스탄틴의 말테 크로스 심볼은 베른에 위치한 스위스 연방 상표등록처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배럴 커버에 장착되어 스프링에 일정한 압력을 가하는 무브먼트 부품에서 영감을 받은 말테 크로스는 정확성을 추구하는 메종의 소명을 대표합니다.

1889

오리지널 여성용 손목 시계

이 여성용 시계는 초기에 제작된 손목시계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20세기 초반까지는 포켓 워치에 대적할만한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손목시계의 등장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날개 달린 두 여신 장식이 아름다운 브레이슬릿에 장착된 시계는 정교함이 돋보이는 인그레이빙과 섬세한 수공 기술과 함께 다이얼의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눈부신 광채를 선사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와인딩 크라운이 균형 잡힌 디자인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베젤을 회전시켜 와인딩하고 시간을 설정하는 독창적인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클루아조네 에나멜 포켓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은 1906년 밀라노 만국박람회 Milan International Exhibition에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시계 컬렉션을 선보이며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이 옐로우 골드 포켓 워치는 밀라노 컬렉션에서 선보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크루아조네 에나멜 기법으로 완성된 엉겅퀴 패턴이 뒷면을 장식하고, 투톤 실버 다이얼 중앙의 정교한 수공 기요셰 장식이 돋보입니다.

이 시계는 그 당시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제작했던 전형적인 주얼리 피스입니다. 시계의 장식적인 요소는 세련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제네바 전통을 대표합니다.

19

1906

첫 번째 부틱
오픈

20세기 초, 바쉐론 콘스탄틴은 루마니아의 마리 여왕 Queen Mary of Rumania, 헨리 제임스와 윌리엄 제임스 형제 Brothers Henry and William James, 제롬 보나파르트 Jerome Bonaparte의 손자 나폴레옹 왕자 Prince Napoleon로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럭셔리 시계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906년 8월 1일, 아일랜드빌딩 1층에 첫 번째 부틱을 오픈합니다. 이전에는 2층 살롱에서 고객을 맞이했었습니다.

1907

크로노미터
로얄 포켓 워치

1907년, 메종은 업계 최초로 크로노미터 로얄을 출시하고, 이를 상표 등록했습니다. 포켓 크로노미터는 당시 생산된 다른 시계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됩니다.

시계의 올바른 작동을 저해하는 거친 기후환경에서 생활하는 고객들은 강인하고 정확한 성능을 자랑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포켓 크로노미터에 매료되었습니다.

1916

왕을 위한 손목시계 인도 파티알라의 왕

1914년에서 1915년 사이에 메종은 파이프 le tuyau라고 불리는 작은 타원형의 무브먼트를 제작합니다. 바게트 무브먼트의 전신으로, 길이 26mm, 두께 6.5mm인 이 칼리버는 매혹적인 손목시계의 곡선형 버전에 사용되었습니다. 골드와 플래티넘,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이 시계는 오픈워크, 양각 및 인그레이빙 케이스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장인 정신이 돋보입니다. 이 시계는 파티알라의 왕, 부핀드라 싱 Bhupinder Singh 경이 특별히 의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18

패커드 워치의 복잡한
메커니즘

겉보기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이 포켓 워치는 놀랍도록 복잡한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엔지니어이자 시계 수집가인 제임스 워드 패커드 James Ward Packard를 위해 제작된 이 타임피스는 30분 카운터가 있는 크로노그래프, 쁘띠 소네리와 그랑 소네리, 쿼터 및 하프 쿼터 리피터와 같은 특별한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른 특징으로는 기욤 컴펜세이션 밸런스, 록 크리스탈 글래스, 20K 골드로 양각 장식된 케이스 등이 있으며, 블루 샹르베 에나멜 처리된 고객의 모노그램을 넣어 맞춤 제작되었습니다.

1921

미국 시장을
정복하기 위한
창의적인 정신

쿠션형 디자인은 1910년대 말부터 바쉐론 콘스탄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했습니다. 혼돈의 시기였던 1920년대에도 포켓 워치가 여전히 트렌드를 주도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손목시계를 착용하는 것은 미국 고객들 사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던 모던함의 상징이었습니다. 이 진귀한 모델은 1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용이 제작되었습니다. 초기 손목시계 무브먼트는 펜던트 시계 무브먼트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칼리버 11’’’ ART로 분류되는 레퍼런스의 무브먼트는 도금 브릿지와 메인 플레이트와 같은 클래식 포켓 워치의 마감 기법을 사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이 칼리버에는 까다로운 고객으로 알려진 미국 시장을 위해서 특별한 마감 기법을 적용했습니다. 칼리버 11’’’62와 11’’’78 버전에는 루비를 추가로 세팅하였습니다. 브릿지와 메인 플레이트는 주로 저먼 실버 합금으로 제작되어 자연스럽게 부식을 방지합니다.

1929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포켓 워치

1929년, 이집트에 거주하는 스위스인들은 푸아드 1세 왕 King Fuad I에게 이 시계를 선물했습니다.

이 시계는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을 통해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미닛 리피터, 그랜드/스몰 스트라이크 회중시계를 결합했습니다.

케이스백에는 에나멜 왕실 문장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옐로우 골드 포켓 워치에는 실버 다이얼과 10개의 블랙 아라비아 숫자, 12시 방향의 날짜 및 요일 표시창, 9시 방향의 월/연도 표시 서브 다이얼, 3시 방향의 30분 카운터 그리고 6시 방향의 월령 및 스몰 세컨즈가 탑재된 문 페이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932

31개 타임 존을 표시하는 최초의 월드 타임
시계

1932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루이 꼬띠에 Louis Cottier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최초로 꼬띠에 시스템을 장착한 레퍼런스 3372 외흐 유니버설울 출시합니다. 이 특별한 기계식 무브먼트는 중앙 다이얼을 회전하는 디스크와 31개의 주요 국제 도시의 이름이 새겨진 외부 베젤로 24개의 타임 존을 표시합니다.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은 진화하는 통신 수단과 이동 수단에 완벽하게 대응하였습니다. 메종의 현재 컬렉션에도 포함되어 있는 이 컴플리케이션은 다양한 국가의 지정학적 상황과 관련하여 여러 단계로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1946

파루크 왕 King Farouk을 위해 탄생한 로열
마스터피스

바쉐론 콘스탄틴은 파인 워치메이킹에 대한 아버지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받은 이집트 푸아드 1세 왕의 아들인 파루크 왕을 위해 가장 복잡한 시계를 제작했습니다. 14개의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마스터피스를 완성하는 데 5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두 개의 기어 트레인을 장착하고 있는 이 스트라이킹 워치는 18K 옐로우 골드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타임피스는 그랑 소네리 및 쁘띠 소네리와 더불어 3개의 공과 3개의 해머가 탑재된 카리용 미닛 리피터,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와 30분 카운터, 퍼페추얼 캘린더, 문 페이즈와 월령 표시창, 알람, 두 개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54

아이콘, 오스카, 시계

1954년 6월 24일, 자자 가보 Zsa Zsa Gabor는 유명한 미국의 배우 말론 브란도 Marlon Brando의 오스카 수상을 기념하며 수공 기요셰 다이얼이 장착된 레퍼런스 4877 시계를 선물합니다. 자자 가보가 헌정한 케이스백의 인그레이빙이 돋보이는 이 특별한 타임피스는 오늘날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의 헤리티지 프라이빗 컬렉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1955

울트라-씬
손목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은 200주년을 기념하여 가장 우아한 시계를 제작하기에 몰두했습니다.

메종은 20센트짜리 스위스 동전만큼 얇은 두께 1.64mm의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를 출시했습니다. 제네바 홀마크 기준에 부합하는 칼리버 1003은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대표합니다.

타키미터 스케일이 탑재된
크로노그래프

품격 있는 소뿔 모양의 러그가 돋보이는 옐로우 골드 케이스는 항자기성 및 방수 기능을 갖추었으며, 경과 시간 카운터로 컬럼 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보호합니다. 연철 소재의 실드는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합니다. 다이얼에는 3시 방향의 30분 카운터와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시계는 진화된 스타일링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크로노크래프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1956

레퍼런스 6073

클래식한 다이얼과 대담한 디자인의 케이스, 아방가르드한 기술적 요소들이 돋보이는 6073 모델은1950년대 메종의 창의성과 정교한 워치메이킹을 구현합니다.
이 타임피스는 여전히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작품입니다. 우아하고 슬림한 원형의 이 타임피스는 말테 크로스의 한 부분을 대표하는 러그가 돋보입니다.

1957

바쉐론
콘스탄틴의
클래식한
스타일링

우아함이 다시 주목 받던 1950년대에서 착안한 이 전형적인 원형 울트라-씬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구현함과 동시에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합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제외한 절제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모든 디테일이 선명한 라인과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도록 합니다.
2004년에는 패트리모니 모델로 이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클래식한 룩으로 재해석했습니다.

1972

프랑스 대통령 표창장 Diplôme du Prestige de la France 수상

1972년, 프랑스 정부는 바쉐론 콘스탄틴에게 프랑스 대통령 표창장을 수여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비대칭 곡선형 케이스와 오벌형 무브먼트를 탑재한 새로운 디자인의 손목 시계를 선보이며 이러한 영예를 얻은 최초의 워치메이킹 회사가 되었습니다.

1977

위대한 모험, 222

1977년, 메종의 222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이 체결된 일체형 케이스에는 포트홀 스타일의 스크류 고정 베젤이 장착되어 혹독한 환경에서의 마모도 견딜 수 있습니다. 독창적인 특징으로 이 아이코닉한 모델은 지난 40년간 가장 상징적인 바쉐론 콘스탄틴 디자인 중 하나가 되었으며, 오버시즈 컬렉션과 같은 라인에도 영감을 주었습니다.

1979

눈부신 광채의 힘

1kg의 금을 조각하여 총 130캐럿에 달하는 11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칼리스타(그리스어로 “가장 아름다움”)는 가장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매혹적인 시계 중 하나입니다. 다이아몬드 커팅과 조립에는 5년이 소요되었으며, 이 마스터피스를 완성하는 데는 무려 6,000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1992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미닛
리피터: 칼리버 1755

울트라-씬 무브먼트 기술의 전통에 따라 메종은 1940년에 제작되었던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를 재현했습니다.
1992년에 출시된 칼리버 1755는 두께가 3.28mm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미닛 리피터입니다.

1996

메르카토르 Mercator를
향한 찬사

에나멜링 기법은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항상 사용되어왔으며 다른 모델과도 조화를 이루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모델은 메르카토르(1512-1594)에 대한 찬사를 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수학자이자 지리학자인 게르하르트 크레이머 Gerhard Kremer, 일명 메르카토르는 항해사들을 위한 최초의 평면 지구 투영법을 그렸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여행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바탕으로 메르카토르 사망 400주년을 맞이하여 그의 이름을 딴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다이얼은 메르카토르가 그린 지구 반구 지도를 에나멜링 기법으로 재현하였으며, 나침반 모양의 레트로그레이드 핸즈가 이를 기념하며 특별히 고안되었습니다.

여행의 정신

1996년은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파인 워치메이킹의 기술력과 스포츠적인 측면을 담아낸 오버시즈 컬렉션을 탄생시킨 해입니다.
이 시계의 구조적인 디자인은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드러내며 간결한 라인으로 여행이라는 현대적인 테마를 상징합니다. 순수한 스타일링은 시계의 기술적 탁월함을 반영합니다.

20

2001

레이디 칼라 Lady Kalla의 독창성

바쉐론 콘스탄틴은 레이디 칼라 하이 주얼리 타임피스로 최초의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에서 “에귀 도르 Aiguille d'Or” 상을 수상했습니다.

2004

패트리모니의 부활

완벽한 원형, 본질에 대한 추구: 패트리모니 컬렉션은 순수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2004년에 재출시되어 간결한 직선과 곡선의 아름다운 균형을 선보이며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구현하는 이 컬렉션은 1950년대 바쉐론 콘스탄틴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우아하고 슬림한 케이스로 고유의 매력을 더욱 강조합니다.

플랑 레 와트 Plan-les-Ouates에
오픈한 국제
본사(스위스)

2004년 8월 9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플랑 레 와트에 새로운 매뉴팩처를 오픈합니다.

유명한 건축가 베르나르 추미 Bernard Tschumi가 설계한 현대적인 건물은 하프 말테 크로스 형태로 경영, 관리, 공방 공간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2005

250년의 탁월한 장인정신에
대한 경의

바쉐론 콘스탄틴은 설립 250주년을 기념하며 메종의 워치메이킹 기술에 경의를 표하는 다섯 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특별한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메종은 수공으로 인그레이빙 된 핑크 골드 천구를 탑재한 독창적이고 신비로운 시계와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인 뚜르 드 릴 Tour de l'Île을 선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뚜르 드 릴 시계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에귀 도르” 상을 수상했습니다.

2007

신비로운
레 마스크
Les Masque
컬렉션

2007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은 시공간을 따라 인류의 뿌리와 인간 영혼의 가장 아름다운 표현을 찾는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 결과, 바비에-뮐러 Barbier-Mueller 소장품에서 선택된 12개의 마스크가 골드로 재현되었습니다. 마스크는 다이얼의 중심에 당당하게 자리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역사와 세상을 향한 개방성의 정신을 반영합니다.

2011

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는 스위스와 중국의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메종의 프라이빗 컬렉션의 350가지 주요 제품들과 익스클루시브 타임피스를 선보이는 “시간의 중심, 제네바 - 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Geneva at the Heart of Time - The Origin of Swiss Watchmaking Culture”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2015

260주년을 기념하는 최고의
레퍼런스 57260

메종의 창립 260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 9월 17일 공개된 레퍼런스 57260은 가장 복잡한 시계입니다. 이 타임피스는 8년에 걸쳐 완성되었으며, 총 57개의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수집가의 의뢰에 따라 탄생한 레퍼런스 57260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제품을 제작하는 캐비노티에 서비스의 일부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레퍼런스 57260은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심사위원상 Jury's Prize을 수상했습니다.

2017

셀레스티아 아스트로노미컬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바쉐론 콘스탄틴은 놀랍도록 정교한 셀레스티아 아스트로노미컬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3600을 선보입니다. 23개의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매뉴얼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칼리버 3600은 각각의 기어 트레인으로 구동되는 3개의 각기 다른 시간을 표시합니다. 3개씩 결합한 6개의 베럴을 통해 3주간의 파워 리저브가 보장됩니다. 이 칼리버는 놀라운 수준의 소형화와 엔지니어링을 통해 총 514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두께가 8.7mm에 불과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셀레스티아 아스트로노미컬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3600은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특별한 기계식 시계상 Mechanical Exception Watch Prize을 수상했습니다.

2018

FIFTYSIX의 출시

Fiftysix는 컬렉션명을 통해 1956년 제작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이코닉한 모델을 떠오르게 합니다. 세련되고 우아하며 편안함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스타일의 이 컬렉션은 클래식한 다이얼과 대담한 케이스가 선보이는 대비 효과를 통해 개성을 드러냅니다. 케이스는 메종의 상징인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픈워크 핑크 골드 로터에도 이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ONE OF NOT MANY”의 정신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260년 이상 이어져 온 메종의 탁월한 워치메이킹 세계를 정의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권위 있는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인간의 가치에 대한 깊은 애정과 마스터 워치메이커와 장인들이 세대를 걸쳐 계승해 온 전문성으로 더욱 풍성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계 애호가들을 위한 메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미 최고의 반열에 올라선 메종은 독창적이고 세련된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메종은 진정한 ‘One of not many’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메종의 CEO 루이 펠라 Louis Ferla는 설명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표현해왔으며 앞으로도 수개월, 수년 동안 꾸준히 발전할 애비 로드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더욱 활발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One of not Many와 완벽한 화음을 이룹니다. 두 메종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그들이 속한 커뮤니티 안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또한 그들의 열정, 전문성, 탐구와 혁신, 그리고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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