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르크 바쉐론의 손자 자크-바텔레미와 프랑소와 콘스탄틴(François Constantin)이 "바쉐론 콘스탄틴"이라는 기업명을 탄생시킵니다.

같은 해 7월 5일, 프랑소와 콘스탄틴은 투리노에서 자크 바텔레미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내는데, 여기에 포함되었던 문구가 회사의 모토가 됩니다.
"가능한 한 더 잘하라, 그리고 그것은 언제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