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의
스켈레톤
기술

1755년 이래 바쉐론 콘스탄틴은 시계 디자인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부의 아름다움에도 심혈을
기울여왔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고급 시계
박람회인 SIHH 2014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매뉴팩처
소속 워치메이킹 장인이 특별 시연을 선보이며 더욱
다양해진 스켈레톤 시계를 비롯하여 여성용 및
남성용 신규 모델을 전시합니다.

3단계로 이루어진 스켈레톤 제작 과정 자세히 살펴보기
신규 스켈레톤 모델 자세히 살펴보기

I
스켈레톤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작업

스켈레톤 시계의 탄생은, 시계 내부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밖으로 표출할 수 있는 스켈레톤 기술을 적용하는
무브먼트에 대한 오랜 숙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무브먼트의 제작에는 소재의 안쪽을 가능한 많이
파내면서도 칼리버는 완벽하게 기능하도록 하는 최고
수준의 워치메이커 장인만이 가질 수 있는 숙련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시계를 구상하고 설계한 후 모형화하는
기간만도 몇 백 시간이 소요되며, 특히 컴플리케이션
제작 시 칼리버를 정교한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리는데
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II
워치메이킹 장인의 기술 –
챔퍼링 공정 및 핸드 드로잉

첫 번째 단계 이후, 장인들은 인내와 정밀성을 잃지 않아야 하며
혹독하게 원칙을 고수해야 하는 작업을 오랜 기간 동안 진행해
나갑니다. 전 단계에서 세공 작업을 거친 메인 플레이트, 브릿지,
배럴과 그 외 기계 부품들이 장인들의 섬세한 손 끝에서 수 십
시간을 머물며 다듬어 지게 됩니다. 각 부품들의 수작업을 통해
장인들은 빛을 머금는 폴리싱 마감의 챔퍼링 공정과 빛을 발산하는
무광 처리의 핸드 드로잉 사이에서 미묘한 대조를 만들어냅니다.
이 자체만으로도 매우 까다로운 작업이지만, 곡선의 케이스와 45도
미만의 경사진 내부 앵글 작업은 더욱 고난이도의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이 45도 각도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스켈레톤 시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각도이며 어느 기계도 이러한 각도의 제품을
만들어 내지 못합니다.

III
핸드 인그레이빙 – 최상의 결과

인그레이빙 후에는 챔퍼링 공정과 핸드 드로잉 작업이
진행됩니다. 인그레이빙 장인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구상했던 원래의 모티프를 표현하기 위해 조각칼을
섬세하게 놀리며 소재를 인그레이빙 하는 일에 각각의
칼리버에 약 일주일 간의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 결과,
아름답게 피어난 예술적 작품이 탄생하게 되며 그간의
노력을 미학적으로 승화 시킵니다. 모든 손놀림은 매우
정확하여 어떤 경우는 1mm의 10분의 1차이도 나지
않으며, 심미안을 갖춘 워치메이킹 장인의 예리함은
각각의 부품이 지닌 특색에 맞게 이를 제자리에
세팅하는 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스켈레톤 신규 모델

장인 기술의 상징인 풀 스켈레톤 칼리버와 정밀한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결합이 가져다 주는 미학적
아름다움을 지닌 남성용 시계. 스켈레톤 기술이 더욱
화려한 예술적 감각과 조화를 이룬 여성용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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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내에 포함된 스켈레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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