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취리히에서 선보인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

2008 - 취리히에서 선보인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

2008 - 취리히에서 선보인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

2008 - 취리히에서 선보인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트너 툴러(Türler)사는 호텔 사보이 바우어(Hotel Savoy Baur)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신작 케 드 릴(Quai de l'Ile) 라인의 취리히 최초 공식 시연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개발, 창작, 디자인 팀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과 일화를 곁들이며 현장에 모인 전문가들에게 즐거움을 안겼습니다. 리셉션은 밤늦게까지 계속되었으며, 모두가 이 특별한 자리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인상적인 기술적 도구의 도움을 받아 손님들은 개인맞춤 시계를 제작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고급시계 분야에서의 이와 같은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바쉐론 콘스탄틴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계배열 설명부스가 특별히 설치되었으며, 모든 시계 부품을 확대하여 설명과 함께 볼 수 있는 인터액티브 타블렛이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케 드 릴 시계를 소개하는 크리스찬 셀모니(Christian Selmoni) 제품마케팅 디렉터
- 케 드 릴 시계의 부품 배열
- 인터액티브 타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