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독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젊은 음악가들의 콘서트를 후원

2008 - 독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젊은 음악가들의 콘서트를 후원

2008 - 독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젊은 음악가들의 콘서트를 후원

2008 - 독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젊은 음악가들의 콘서트를 후원

2008 - 독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젊은 음악가들의 콘서트를 후원


9월 26일 바쉐론 콘스탄틴과 "뮌헨 젊은 음악가의 친구들(Friends of Young Musicians Munich)"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의 정교한 시계를 선보이는 콘서트를 처음으로 함께 열었습니다.
 
"뮌헨 젊은 음악가의 친구들"은 1981년부터 음악적 재능으로 사회를 풍성하게 만들겠다는 소명을 지닌 젊고 재능 있는 음악인들을 후원해 온 단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주요 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은 예술과 시간의 상호작용의 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번 클래식 콘서트는 뮌헨 시내의 역사적인 알러하일리겐 교회(Allerheiligen church)에서 열렸으며, 400명의 손님이 초대되어 다양한 젊은 음악가들의 솔로 또는 더블 콘서트를 감상하였습니다. 콘서트는 초반부에는 좀더 절제된 분위기에서, 휴식기간 이 후에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연주하며 보다 고전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선정된 음악가들은 모두 독일의 여러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국제적인 경연대회를 통해 비범한 재능을 입증 받은 이들이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특별 시계 전시회를 포함한 이날 콘서트의 지휘는 유명 연출가 슈미트-게르텐바흐(Volker Schmidt-Gertenbach)가 맡았습니다.
 
사진 캡션:
- 소프라노 싱어
- 가로 플루트 연주자
- 미술관에서 본 무대 전경
- 알러하일리겐 교회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