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

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

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

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

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

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


2008년 10월 17일, 각각 장식예술시대(Decorative Arts period)의 식민지 스타일 빌라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2번째의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Maison Vacheron Constantin)과 중국 최초의 던힐 홈(Dunhill Home)의 개장을 축하하는 갈라 이브닝을 위해 900명 이상의 손님이 후아이하이로(Huai Hai Lu) 796번지를 찾았습니다.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은 한때 Avenue Joffre라 불리던 후아이하이로가 있는 프랑스 조계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였으며, 손님들은 평화와 단순한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피난처를 찾은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1921년 완공된 후 본래 모습으로 조심스럽게 복원된 빌라는 제네바의 메종과 마찬가지로 따뜻하고 절제된, 고급스러운 환경에서 브랜드를 사랑하는 시계애호가들을 반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여 바쉐론 콘스탄틴이 소중히 여기는 전문 작업기술이 소개되었는데, 인그레이빙 장인과 에나멜 장인, 시계제작자가 직접 여느 워치쇼에서와 마찬가지로, 예술과 고급시계의 새로운 장을 기념하며 특별히 디자인한 시계를 대상으로 그들의 기술적, 미학적 전문기술을 시연하였습니다.
 
광란의 20년대(Roaring Twenties)를 추억하는 탭댄스 공연과 두 빌라를 밝힌 황홀한 라이트쇼는 이날 행사의 두 가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빌라 내부에는 또한 매우 유명한 레스토랑이자 멤버쉽 클럽인 키 클럽(Kee Club)과 아시아 현대미술의 명소인 샹아트 갤러리(ShanghArt gallery)가 자리잡고 있으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후아이하이루 796번지 입성은 당분간 상하이 사교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기억될 것입니다.
 
사진 캡션:
- 트윈 빌라에서의 오프닝 행사: 좌에서 우로,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오데트 콘스탄틴,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장 콘스타탄틴과 얀 부이론넥(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무이사
- 바쉐론 콘스탄틴 빌라
- 빛의 공연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내부 모습
- 작업벤치에서 작업중인 인그레이빙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