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베벌리 힐스를 찾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2008 - 베벌리 힐스를 찾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2008 - 베벌리 힐스를 찾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2008 - 베벌리 힐스를 찾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2008 - 베벌리 힐스를 찾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은 사상 최초로 자사의 워치메이킹 기술 및 예술을 미국 서부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선보였습니다. 베벌리 힐즈 심장부에 위치한 소더비에서, 에나멜 장인, 엔진공, 인그레이빙 장인, 시계제작자가 그들의 예술적 재능과 기술적 노하우를 시연하였습니다. 4일 동안의 열성적인 시연을 통해 이들은 그들의 열정을 대중과 공유하였으며, 관람객은 다양한 작업의 결과물을 직접 체험하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작업공간 주변의 전시공간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산을 보여주는 중요 시계 및 도구들의 전시가 이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지척에 위치한 베벌리 윌셔 호텔의 로열 스위트룸에서는 세계 최대규모의 원시예술 컬렉션인 바비에- 뮐러(Barbier-Mueller) 컬렉션 소장 마스크 4점의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들 마스크는 메티에 다르 마스크 컬렉션 시계의 영감의 원천이 된 것으로, 원작이 된 마스크의 거울에 비친 모습 옆에 시계가 나란히 전시되었습니다.
매일 저녁 주최한 만찬을 통해 줄리엔 토르나레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회장, 크리스찬 셀모니 제품 마케팅 디렉터, 줄리엔 마르쉔누아(Julien Marchenoir)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디렉터가 워치메이킹 기술 분야의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랜 경험에 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각각 바비에- 뮐러 일가와 박물관을 대표하는 가브리엘 바비에- 뮐러와 로렌스 매텟(Laurence Mattet)도 동참하여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마법 같은 마스크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사진 캡션:
- 베벌리 힐스 소더비에서 열린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 마스크를 감상 중인 손님들
- 제네바 바비에- 뮐러 박물관장인 로렌스 매텟(Laurence Mattet)
- 줄리엔 토르나레와 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