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취리히에서 워치메이킹 기술 시연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취리히에서 워치메이킹 기술 시연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취리히에서 워치메이킹 기술 시연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취리히에서 워치메이킹 기술 시연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취리히에서 워치메이킹 기술 시연


워치메이킹 기술에 사용되는 다양한 작업(craft)을 취리히 대중에 알리기 위한 장소로 바쉐론 콘스탄틴은 1886년부터 내려오는 과거 종이공장이자 현재 예술적 표현의 장인 Papiersaal을 선택하였습니다.
전시회는 11월 15일, 모니크 바비에-뮐러(Monique Barbier-Mueller)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앙-까를로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의 개회로 막이 올랐습니다. 3일 동안 방문객들은 시계의 인그레이빙 장인, 에나멜 장인, 기요쉐 작업가 및 컴플리케이션 제작자들이 일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심장부를 파고드는 유익하고 알찬 여행이 된 이번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은 끝없는 섬세함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바쉐론 콘스탄틴의 장인들이 보여주는 독보적인 기술을 한층 높이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장인들에게는 유익한 상호 간의 정보 교환을 통해 그들의 열정을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전시회의 핵심은 바비에-뮐러 박물관(Barbier-Mueller Museum) 컬렉션의 오리지널 마스크와 나란히 전시된 메티에 다르 마스크(Métiers d'Art Masks) 컬렉션이었습니다. 이 시계들은 원래 박물관 소장 마스크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예술세계에 대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진 캡션:
- 기요쉐 작업기술을 체험 중인 손님들
- 개막일 당일 손님과 함께한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 바비에-뮐러 컬렉션의 마스크들
- 전시 중인 역사적 에나멜 시계와 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