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웹사이트에 토론 포럼오픈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웹사이트에 토론 포럼오픈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웹사이트에 토론 포럼오픈


의사소통, 정보 제공, 설명, 상호 간의 이해, 공유, 그리고 청취... 대화란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가 쉬지 않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의 하나입니다. 오늘날 인터넷은 단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의견 및 견해를 교환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입니다. 오랫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의 애호가들은 자유롭게 브랜드 및 전반적인 워치메이킹 엑셀런스(Watchmaking Excellence)에 대한 느낌을 교환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요청하여 왔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러한 발상을 실행에 옮겨, 브랜드 애호가 사이의 공개적이고 원활한 대화를 도모하기 위한 독립적 토론의 장인 "더 아워 라운지"(The Hour Lounge)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시계 업계의 유명 중재자인 알렉산드르 고트비(Alexandre Ghotbi)에게 "더 아워 라운지"의 운영을 맡겼습니다. 매우 이른 나이 때부터 시계에 대단한 애정을 가져온 그는 지난 5년 간 www.ThePurists.com의 바쉐론 콘스탄틴 컬럼 중재자 역할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토론 포럼의 출범은 최고급시계를 사랑하는 이들과 자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웹사이트의 뛰어난 퀄리티를 인정 받아 (벤츠, 소니, 구글 , 로레알 등을 제치고)웨비 어워드 (Webby Awards)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토론 포럼 개설을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은 계속해서 놀라움을 안겨주며, 과감함과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