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에 새로운 단독 부티크 오픈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에 새로운 단독 부티크 오픈

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에 새로운 단독 부티크 오픈


2007년 1월 18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16번째 단독 매장(홍콩을 포함한 중국에서 8번째)을 항저우에 오픈하는 자리를 빌어 엑셀런스 플래티넘 (Excellence Platinum )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 태평양을 대표하는 장-미셸 퍼레이(Jean-Michel Paray) 상무이사와 바쉐론 콘스탄틴 홍콩 및 중국의 찰리 라이(Charlie Lai) 상무이사는 바쉐론의 항저우 대사이자 파트너인 센젠 하모니 월드 워치 센터의 제인 퐁(Jane Fong) 상무이사 및 쓔 동 쳉(Xu Dong Cheng) 회장과 함께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백 여 명의 기자단과 여러 VIP 및 고객들을 포함한 수많은 초대손님이 새로운 쇼룸을 보고 감탄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제네바 부틱의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이 쇼룸은 원목, 대리석, 가죽 등의 고급 소재로 강조한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실내 디자인을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정신을 상징하는 고요한 친밀감과 따뜻한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매장 개장식 이후 초대손님들은 특별한 장소에 모여 가장 순수하고 희귀하며 시간을 초월하는 귀금속인 플래티넘으로 이루어진 시계의 컬렉션을 감상하였으며, 이 중에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헤리티지 컬렉션에 해당하는 182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앤티크 플래티넘 시계들도 포함되었습니다.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별한 순서로 플래티넘 광산이 재현되었으며, 플래티넘 금속의 추출 과정에서부터 시계 제작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손님들에게 생생한 시각적 경험을 통해 제공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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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에서 우측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홍콩 차이나의 찰리 라이 상무이사,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 태평양의 장-미셸 퍼레이 상무이사, 셴젠 하모니 월드 워치 센터의 쓔 동 쳉 회장과 제인 퐁 상무이사, 바쉐론 콘스탄틴 대사들이 항저우의 바쉐론 콘스탄틴 단독 부티크 오픈을 축하하며 건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