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차별화를 보여준 바쉐론 콘스탄틴

2007 - 차별화를 보여준 바쉐론 콘스탄틴


탁월함의 추구, 세계를 대하는 개방적 태도, 노하우의 전승, 그리고 열정의 공유... 시대에 맞춘 발빠른 움직임, 무한한 생산성 추구, 끝없는 수익성 고려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CEO의 지휘 하에, 5가지 기본 가치를 테마로 한 전시회를 통하여 창립자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도덕적 유산에 다시 한번 주목하고 있습니다.
 
2007년 9월 24일에서 10월 18일까지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공장에서 열린 Le Temps Miroitant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관람하는 방문객들에게, 미술가 실바나 솔리벨라는 그녀만의 창의적인 접근방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특별하고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시간과 움직임, 유산과 전달 또는 전승이라는 주제들을 해석한 여러 편의 작품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세계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도록 인도합니다. 각각의 5가지 가치를 강조하도록 고안된 놀랄 정도로 다양한 전시는 그림, 사진, 비디오, 문헌, 소리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적 표현을 보여주며, 바쉐론 콘스탄틴이 250년 이상 소중히 가꾸어 온 창의적인 생명력을 관객이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20개 이상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e Temps Miroitant는 예술적 재능의 발견과 장려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이 시행하는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