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파리 국립 오페라와 바쉐론 콘스탄틴의 협주

2007 - 파리 국립 오페라와 바쉐론 콘스탄틴의 협주

2007 - 파리 국립 오페라와 바쉐론 콘스탄틴의 협주


2007년 3월 13일, 파리 - 제라르 모르티에(Gérard Mortier)파리 국립 오페라 디렉터와 주앙-까를로스 토레즈 바쉐론 콘스탄틴 CEO, 장-이브 디 마르티노(Jean-Yves Di Martino)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는 파리 국립 오페라의 2007-08 시즌 전체에 걸쳐 바쉐론 콘스탄틴이 후원사가 되기로 한다는 계약에 서명하였습니다. 오페라 가르니에 극장과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에서 무대에 오를 31가지의 음악 및 안무 공연 중, 바쉐론 콘스탄틴은 특히 2007년 10월 24일에서 11월 20일 사이에 16회에 걸쳐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에서 열릴 푸치니의 "토스카"를 후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리 국립 오페라와의 계약은 문화예술 및 발견에 대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헌신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입니다. 문화예술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사의 제품을 통해 예술적인 소명을 이뤄온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바쉐론의 역사를 아는 이들은 회사의 창립자들이 시계 제작에 대한 노하우를 전파함과 동시에, 최근까지도 열성적으로 제작중에 있는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와 밀접하게 연계된 문화에 대해 전 세계와 공유하는 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습니다.또한 발견이라는 측면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만일 바쉐론 콘스탄틴이 끊임없이 자사의 기술적, 미학적, 문화적 역량을 점검해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같이 250년 이상 시계 분야의 전문지식이 축적된 풍부한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위치에 오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발견"의 정신의 발현으로써 바쉐론 콘스탄틴은 젊은 스페인 지휘자 인마 샤라(Inma Shara)와 같은 촉망 받는 신인을 이미 후원한 바 있습니다. 그녀 세대의 가장 재능 있는 여성인 샤라는, 지난 10월 바쉐론 콘스탄틴이 마드리드에서 스페인의 소피아 여왕이 참석한 가운데 알츠하이머 치료를 돕기 위해 주최한 콘서트의 지휘를 맡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캡션:
- 계약서에 서명하는 제라르 모르티에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 좌측에서 우측으로: 장-이브 디 마르티노, 제라르 모르티에, 주앙-까를로스 토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