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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프랑소와 콘스탄틴의 직계자손 환영처음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의 본사와 플랑레조위테(Plan-les-Ouates)의 공장을 찾은 프랑소와 콘스탄틴(François Constantin)의 직계후손 겸 상속자들을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CEO가 직접 맞이한 지난 금요일 오후는 매우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전통과 유산을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토레스 CEO는 콘스탄틴 일가와 기쁜 마음으로 "Le Temps Miroitant" 현대미술전에 동행하였습니다. Le Temps Miroitant는 토레스 CEO의 주도로 주최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5가지 기본가치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로 10월 18일까지 계속됩니다.
사진 캡션 (좌에서 우로):
- 클로드 페로테(Claude Perrottet, 오데트와 장 콘스탄틴의 사촌, 찰스 콘스탄틴의 조카딸),
- 오데트 콘스탄틴(Odette Constantin, 찰스 콘스탄틴의 조카딸),
- 장 콘스탄틴(Jean Constantin, 오데트의 남자형제, 찰스 콘스탄틴의 조카),
- 올리비에 콘스탄틴(Olivier Constantin, 찰스 콘스탄틴의 손자),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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