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러시아 문장이 각인된 한정 시리즈

2007 - 러시아 문장이 각인된 한정 시리즈

2007 - 러시아 문장이 각인된 한정 시리즈


러시아 - 2007년 5월 10일 -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Marc Guten)과 바쉐론 콘스탄틴 러시아 디렉터 니콜라스 드플레(Nicolas Deflers)는 러시아의 컬렉터들을 대상으로, 모스크바 부틱을 위해 단독 제작된 말테 퍼페츄얼 레트로그레이드 (Malte Perpetual Retrograde)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극소량의 한정 제작 시리즈로서, 18캐럿 5N 핑크 골드로 단 5개만이 생산된 이 모델은 2가지 독보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쌍두독수리를 포함한 러시아 문장이 겉면에 인그레이빙된 장교(officer) 케이스백으로, 케이스백을 들어 올리면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통해 매우 정교한 구성을 갖춘(5.05mm 두께에 11.5 lignes) 1126QPR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를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특징은, 표면에 사용된 피니싱 질감 처리로 인해 빛을 반사하지 않고 흡수하여 시간의 판독성을 현격하게 향상시킨 블랙 다이얼입니다. 두 개의 각면 처리된 부채꼴 모양 시계바늘과 18캐럿 5N 핑크 골드 소재의 인덱스 및 로마 숫자가 시간을 표시합니다.
 
이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는 또한 레트로그레이드 날짜창을 장착하고 있는데, 매월 마지막 날이 끝날 무렵 시계바늘이 즉시 다음 달의 첫째날로 되돌아가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합니다. 직경 39mm의 케이스에 부채꼴 모양 혼(horn)과 특별하게 디자인된 말테 크로스가 찍힌 크라운이 균형을 이루는 이 시계는 1세기에 한 번만 세팅해 주면 됩니다. 즉, 2100년까지 다시 세팅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사진 캡션:
- 블랙 다이얼과 러시아 문장이 새겨진 장교(officer) 케이스백의 말테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
-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가 러시아 한정품 말테 퍼페추얼 레트로그레이드( Malte perpetual retrograde)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