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최초의 스틸 투르비옹 한정 시리즈 소개

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최초의 스틸 투르비옹 한정 시리즈 소개


2006년 12월 역사적인 제네바 부틱의 100주년을 기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자사 최초의 스틸 케이스 투르비옹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제네바 부틱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하기 위하여 단 10개 한정으로 제작된 이 모델은 말테(Malte) 컬렉션의 일부이며, 이미 모든 시계가 사전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명성 높은 바쉐론 콘스탄틴을 가장 잘 상징하는 이름을 지닌 말테 스틸 투르비옹은 현대적 디자인과 시계공학 기술의 강렬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한 무브먼트인 칼리버1790은 매력적인 토노형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바레뜨"라는 얇은 바 또는 브릿지에 기계식으로는 적용이 어려운 독특한 피니싱 처리가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수립한 피니싱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이 작업에만 최소 11시간이 소요됩니다.

미닛 서클의 12시 방향에 제네바 부틱의 1906년-2006년 역사를 상기시키는 "비밀의 표시"를 감추고 두 개의 핑크 골드 시계바늘을 사용한 유백색의 블랙 니켈 다이얼은 바깥쪽 구역에 정교한 기요쉐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은은한 수직 라인으로 우아하고 극도로 세련된 외양을 완성합니다. 핑크 골드 소재의 인덱스가 전체적인 조화에 마지막 마무리 터치를 가미합니다.

케이스는 30미터 방수가 가능하며, 그 위로 볼록한 돔형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다이얼을 보호합니다. 케이스에 어울리는 스틸 잠금장치와 수작업 바느질을 거친 블랙의 미시시피악어 가죽이 시계의 완성도를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