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해 새롭게 거듭나는 "제네바 홀마크"!

2011년 11월

125주년을 맞은 “제네바 홀마크”

1886년 제네바 칸톤 및 공화국이 창안한 "제네바 홀마크"는 제네바 워치메이킹의 상징이자 최고의 품질을 증명하는 진정한 인증 표시로 제품의 원산지, 품질, 내구성 및 노하우를 보장합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제네바 홀마크는 125주년을 맞이하여 워치메이킹에 사용되는 소재 및 기술의 진화를 고려한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합니다.

주요 변화: 2012년부터 제네바 홀마크 인증은 무브먼트뿐만 아니라 시계 외관을 포함한 시계 전체에 부여됩니다. 부품 제조 및 완성된 시계에 실시하는 검증은 더 엄격하고 체계적인 심사를 통해 이루어 집니다. 심사 과정은 조립, 조정, 케이싱 작업이 제네바에서 이루어 진다는 점에 입각합니다. 완성된 시계의 심사 또한 제네바 홀마크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방수 기능, 작동의 정확성, 성능 및 파워 리저브 기능을 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요소가 심사 과정에 포함됩니다.  

 다니엘 파브르(Daniel Favre) TIMELAB - 제네바 시계 제조 및 마이크로 공학 연구 재단 – 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합니다:"새롭게 변화하는 "제네바 홀마크"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원산지 통제 명칭(AOC) 제도는 진정한 품질 보증으로서, 그 영역을 확대하여 고급 시계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할 것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대표이자 제네바 시계 장인 연합(UFGVV) 회장을 맡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는 시계 산업에서 "제네바 홀마크"의 가치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진품이 가지는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이 시대에, 진정성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시계제조 업계에 있어 명확하고 정확하며 투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제네바 홀마크는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제네바 홀마크는 기업과 그들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고급 시계 제작과 관련된 장인 기술의 영속화를 보장합니다".  

www.timelab.ch

"제네바 홀마크" 원산지 증명서

"제네바 홀마크" 원산지 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