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유산 특별전시회

2011년 6월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유산 특별전시회

 

바쉐론 콘스탄틴2011년 6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싱가포르 국립박물관과 공조로 시계제조 매뉴팩처의 역사와 제네바 파인 워치 메이킹의 역사를 발견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 “Treasures of Vacheron Constantin - A legacy of watchmaking since 1755”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역사 깊은 시계제조 메뉴팩처의 유산을 소개하는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로 250여 년의 창조성과 노하우의 역사를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18세기 시계장인의 제작 정신과 유산을 감상하는 첫 번째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설립 이후부터 하우스 역사에 생명을 부여한 세 가지의 주 요소 즉, 시간 측정의 발전과 장인 기술, 예술 경향의 영향을 발견하기 위한 하나의 탐험과도 같은 전시회입니다. 관람객은 크기 600m2 의 대규모 전시장에서 제네바 매뉴팩처의 180개 작품을 감상하면서 먼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장-마크 바쉐론프랑스와 콘스탄틴의 아카이브 문서에서부터 시계제조에 사용한 연장까지 그리고 제네바 시계장인의 작업대에서부터 매뉴팩처가 개발한 기계에 이르기까지, 이번 전시에 소개된 이 모든 작품들은 놀라운 시계제조기술과 풍부한 예술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작품들은 뛰어난 장인 기술을 여실히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로서 이 장인기술이 없었다면 제네바 파인 워치 메이킹은 지금과 같은 뛰어난 발전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작품들 중 특히 눈에 띄는 걸작품은 빛나는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이 작품은 1923년에 제작된 포켓 시계 레 베르제 다르카디           (Les Bergers d’Arcadie)로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룩한 시계제조 기술의 연금술이 이 시계 하나에 온전히 결집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개막식에서는 매뉴팩처의 뛰어난 장인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의 비밀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것입니다. 인그레이빙, 세팅, 기요쉐 장식, 에나멜, 시계제조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은 수 세기를 거쳐 전수되었고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창조성에 영향을 미치는 그들의 장인기술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보물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첫 번째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이 시계유산은 파인 워치 메이킹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역사의 풍부함을 말해주는 아주 긴 문화적 대항해를 1755년에 시작하였습니다. 전시된 시계 하나 하나는 기술 결합의 결과이며 하나의 제품에 여러 가지 기술을 결합시킨 남성과 여성의 만남의 열매와도 같이 가장 아름다운 공동 작업의 역사가 드러나 있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그리고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인간의 유산을 후대에 전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의무입니다.»,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 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우리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유구한 시계제조 역사가 기술 개발과 혁신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시대와 역사의 변화와 발전, 삶의 경향과 방식을 반영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초 린(Chor Linn)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장.

 

자세히 보기 : www.vacheron-constantin.com/treasures-of-vacheron-constantin-singapore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홈페이지

전시회 포스터 «Treasures of Vacheron Constantin – A legacy of watchmaking since 1755»

전시회 포스터 «Treasures of Vacheron Constantin –<br />A legacy of watchmaking since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