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 취리히 로이은행(Banque Leu)에서 열린 250주년 기념전시회

2005 - 취리히 로이은행(Banque Leu)에서 열린 250주년 기념전시회

2005 - 취리히 로이은행(Banque Leu)에서 열린 250주년 기념전시회


250주년을 맞이한 바쉐론 콘스탄틴은 세계 각지를 돌며 유구한 하우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 지지자들과 파트너, 고객을 만나왔습니다.
이러한 월드투어의 잊을 수 없는 마지막 행사 장소는 바로 취리히였으며, 2005년 12월 15-17일에 번화가 반호프스트라세(Bahnhofstrasse)의 로이 은행(Leu Bank) 건물에서 열린 전시회는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2월 15일 저녁에 펼쳐진 인상적인 축하행사는 1년간 계속되어 온 특별한 행사주간의 화려한 피날레를 알리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