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 300명이 참석한 제네바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개장식

2004 - 300명이 참석한 제네바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개장식

2004 - 300명이 참석한 제네바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개장식

2004 - 300명이 참석한 제네바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개장식


1755년 창립 이래 꾸준한 운영을 이어온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의 시계 제조업체 바쉐론 콘스탄틴은 1년 간의 리노베이션 작업 끝에, 12월 8일,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을 새단장하였습니다. 세계 언론과 고객들, VIP들을 포함하여 300명 가까운 손님이 오픈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워치메이킹 분야의 장인정신의 역사적 요람인 제네바의 케 드 릴에 위치한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은 1층에 유서깊은 플래그십 매장을 갖추었으며, 2층에는 패트리모니얼 센터(Patrimonial center)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워크숍과 그 옆의 빈티지 시계 및 도구, 아카이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시계의 복원은 물론 주문 제작과 개인 맞춤형 시계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공간인 것입니다.


캡션:노베르트 플랫(Norbert Platt) 리치몬트 CEO 부부, 클로드-다니엘 프로엘로슈 바쉐론 콘스탄틴 CEO,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부사장

카를로스 람프레히트 제네바 경제 담당 의원이 제네바 주 리본을 컷팅하며 메종의 정식 개장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