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제네바 '시계 박물관'에 시계를 선보이다

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제네바 '시계 박물관'에 시계를 선보이다


4월 3일 열린 국제 고급시계 박람회(SIHH)의 개막식에서, 에스텔 팔렛(Estelle Fallet) 박물관 큐레이터와 Cäsar Menz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는 쥬빌레(Jubilé ) 1755 시계를 제네바 시계박물관(Watch, Clock and Enamel Museum)에 선보였습니다.

쥬빌레 1755는 3가지 의미에서 더욱 상징적인 시계입니다. 먼저, 바쉐론 콘스탄틴의 25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모델로, 회사의 창립년도가 이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번째로, 250년간 끊임없이 지속되어 온 역사를 상징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모든 미학적 기준을 한 자리에 충족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가치와 의미가 부여되는 제네바 홀마크(Poinçon de Genève)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네바 시계박물관에 대한 당사의 애정을 잘 보여주는 이 선물은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2005(Grand Prix de l'Horlogerie 2005)에서 발표되었던 것으로, 당시 바쉐론 콘스탄틴은 소규모 시리즈로 제작된 역사상 가장 복잡한 손목시계 투르 드 릴(Tour de l'Ile)로 "황금 손"(Aiguille d'Or)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좌에서 우로 - 피에르-프랑스와 웅거(Pierre-François Unger) 제네바 주 상원의장, Cäsar Menz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장, 큐레이터 에스텔 팔렛(Estelle Fallet),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피에르 뮐러(Pierre Muller) 제네바 행정 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