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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뉴욕 소더비에서 메티에다르(Metiers d’Art) 전시회 개최바쉐론 콘스탄틴은 2006년 12월 4일에서 7일의 4일간 소더비 경매하우스에서 특별한 워치메이킹 전시회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사 제품을 미국으로 가져간 최초의 전시회로 기록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고 시계제작자와 장인 4인이 제네바에서 뉴욕으로 날아가 일반대중과 VIP고객, 브랜드 애호가들을 만나 바쉐론 콘스탄틴을 탁월한 워치메이커 가운데에서도 최고 반열에 오룰 수 있게 해준 고유의 전통을 과시하였습니다.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 CEO와 줄리엔 토르나레(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회장, 크리스찬 셀모니(Christian Selmoni) 바쉐론 콘스탄틴 마케팅 프로덕트 디렉터는 만찬 또는 오찬을 겸하여 열린 설명회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제조 역사에 대한 여러 번의 강연을 주최하였습니다. 제네바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디렉터 도미니크 베르나즈(Dominique Bernaz) 역시 참석하여 전시회에 참가한 이들에게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럭셔리 잡지 로브 리포트(Robb Report), 시계 잡지 워치타임(Watch Time), 세계적 신문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을 포함한 저명한 미디어 파트너가 매일 함께 하였습니다.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기술과 장식예술로 에나멜링, 기요쉐, 마스터 워치메이킹, 인그레이빙 등의 기술이 전시되었는데, 이러한 기법은 수백년 간 바쉐론 콘스탄틴이 갈고 닦아온 것입니다. 뉴욕시 인근은 물론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캐나다 등지에서 수백 명의 워치메이킹 애호가들이 찾아와 전시회를 관람하고, 평생 작은 예술작품의 창작에 헌신한 워치메이커들을 만났습니다.
사진 캡션:
- 좌에서 우로: 에드 하이드먼(Ed Hydeman), 안토니오 그라오-픽(Antonio Grao-Pic), 멜콘 가르자리안(Melkon Garjarian),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줄리엔 토르나레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회장, 폴 슬로텐(Paul Sloten)과 벤슨 조니(Benson Johny)
- 시계를 감정 중인 도미니크 베르나즈,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디렉터
- 크리스찬 셀모니 마케팅 프로덕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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