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바쉐론 콘스탄틴,  Trophée Bailli de Suffren 후원

2006 - 바쉐론 콘스탄틴,  Trophée Bailli de Suffren 후원

2006 - 바쉐론 콘스탄틴, Trophée Bailli de Suffren 후원


대회 주요 파트너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후원에 힘입어, 후원자 브리짓 바르도와 명예회장인 마크 파조가 참석한 가운데 제5회 Trophée Bailli de Suffren이 생 트로페에서 6월 24일에 개최되었습니다. 클래식 요트만이 참여 가능한 이 대회는 지중해에서 펼쳐지는 가장 웅장한 요트 경주입니다.

올해에는 거의 25척의 아름다운 요트가 참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목적지는 몰타섬의 라 발레타로, 중간 기착점은 사르디니아의 포르토 로톤도와 팔레르모의 2개소였습니다. 우승의 영광은 눈부신 1937년 16m20 요트 HAVSÖRNEN호에 돌아갔으며, 바쉐론 콘스탄틴이 후원하는 Sabre d'Honneur de l'Amiral Satan상 역시 이 배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요트의 주인인 Charles Langereis는 우아함과 기술성을 두루 갖춘 위풍당당한 오버시즈 크래노그래프를 수여 받았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Trophée Bailli de Suffren 대회 출범부터 밀접한 관련을 맺어왔으며, 19세기 후반 신사 항해사들이 보여준 그랜드 클래식 요트의 정신, 즉, 예의와 공정한 시합, 전통에 대한 존중과 우아함이라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도 결부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존하는 일에 긍지를 갖고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진 캡션:
프랑스 선장 마크 파조와 브리짓 바르도
장-미쉘 쿠브 (생 트로페 시장), 리차드 프로조 (바쉐론 콘스탄틴 생 트로페 대사), 줄리엔 마르쉐느와 (바쉐론 콘스탄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