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취리히에서 열린 플래티넘 축하연

2006 - 취리히에서 열린 플래티넘 축하연

2006 - 취리히에서 열린 플래티넘 축하연


2006년11월 24일 취리히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세상에서 가장 드물고 귀한,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는 금속인 플래티넘을 기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50년 이상 쉬지 않고 활동해 온 이 시계 브랜드는 전설적인 카우플로이텐(Kaufleuten)의 시설을 성공적으로 변형시켜 주제에 부합하는 유익한 전시회를 완성하였는데, 대중에게 공개된 전시회를 통해 플래티넘의 추출에서 정련에 이르는 모든 생산 단계를 정교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시회 개막에 앞서, 많은 플래티넘 감정가와 애호가를 포함한 70명 이상의 바쉐론 콘스탄틴 팬들을 초대한 VIP 만찬이 열렸습니다.
 
사진 캡션 :
- 바쉐론 콘스탄틴 스위스의 브랜드 매니저 하인즈 포레(Heinz For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