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오버시즈 듀얼 타임 - 시간과 여행에 대한 찬미

2006 - 오버시즈 듀얼 타임 - 시간과 여행에 대한 찬미


11월 10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싱가폴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부두이자 사상 최초로 민간 행사 개최를 허용한 클리포드 피어(Clifford Pier)에서 신제품 오버시즈 듀얼 타임을 선보였습니다. 1933년 이래 수천명의 방문객과 여행자가 거쳐간 이곳 부두는 오버시즈 시계 탄생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더할 나위 없는 장소였습니다. 150명이 넘는 초대손님이 레이저 드럼쇼를 관람하였으며, 장 미쉘 퍼레이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제레미 림 코르티나 시계 대표 겸 바쉐론 콘스탄틴 싱가폴 대사의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만찬 메뉴는 세계 각국의 요리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