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두바이 단독 부티크 오픈

2006 - 두바이 단독 부티크 오픈


지난 12개월 사이, 주로 아시아 지역에 7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면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단독 매장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제 바쉐론 콘스탄틴은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급시계의 기술과 정밀성에 헌신하는 아늑한 단독 매장 오픈을 통해 두바이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랍에미리트(UAE) 내 공식 유통업체인 알 파르단 보석 & 귀금속(Al Fardan Jewels & Precious Stones)사의 압둘 아지즈 알 파르단과 야세르 핫산 알 파르단, 그리고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가 참석한 가운데 5월 22일 개장한 신규 매장은 전세계에서 15번째이자 중동에서는 최초의 바쉐론 부틱으로 두바이 에미레이트 몰(Mall of the Emirates)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Maison Historique와 동일한 정신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많은 손님과 기자가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건축 스타일과 인테리어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우아한 장식으로 꾸며진 매장을 찾았습니다. 고급 원목과 가죽을 사용한 실내 장식은 아늑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주앙-까를로스 토레스는 연설을 통해, "새로운 부틱의 개장은 매번 우리 회사의 중대 사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늘 열성적인 여행자이기를 자처해 왔으며, 고객 가까이에서 고객을 만나러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신규 부틱의 개장은 장-마르크 바쉐론의 정신을 한층 더 전파하는 것이며, 우리 회사의 역동성을 보여주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국제적으로 활동범위를 확대하는 일입니다. 회사 창립 후 250년이 흐른 지금, 전세계 약 80국가를 포괄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상깊은 확장에 일원이 되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고급시계제작의 애호가 및 수집가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매장에서 제네바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의 컬렉션을 찾아볼 수 있으며, 여기에는 250주년 기념 제품은 물론, 바쉐론 콘스탄틴 엑셀런스 플래티넘(Platinum Skeleton Minute Repeater) 컬렉션 출시의 일환으로 올해 SIHH 박람회에서 전시된 레 캐비노티에 플래티넘 스켈레톤 미닛 리피터(Les Cabinotiers Platinum Skeleton Minute Repeater) 시계와 같은 다양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등의 뜻깊은 여러 제품이 포함됩니다.

캡션
바쉐론 콘스탄틴의 두바이 부틱 개장을 알리는 기념 리본을 컷팅 중인 압둘 아지즈 파르단과 주앙-까를로스 토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