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27일, 런던 - 영화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의 유럽 시사회 ... 영화 마이애미 바이스의 작가이자 감독인 마이클 만(Michael Mann)은 극중 캐릭터인 소니 크라켓(Sonny Crockett)이 착용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플래티넘 말테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Malte chronograph Perpetual Calendar)를 개인 소장용으로 손에 넣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마침 출장 차 런던에 있던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는 이 기회를 이용하여 만 감독에게 직접 시계를 전달하였습니다.
런던 레스터 광장(Leicester Square)에서 열린 마이애미 바이스의 유럽 시사회 저녁, 레드 카펫 위에서 마이클 만 감독은 또 다른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오버시즈 블랙 다이얼 크로노그래프가 그 주인공으로,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마이애미 바이스 시사회의 레드 카펫에서 착용한 것과 동일한 시계입니다. 그는 영화 속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영국 여배우 나오미 해리스(Naomie Harris)와 함께 참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