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극장 개봉하는 유니버설 픽처스의 장편영화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 속 캐릭터 소니 크라켓(Sonny Crockett)은 잘생긴 외모와 날카로운 재치, 한결같은 세련된 패션센스가 특징인 인물입니다. 한 손으로 1980년대 스타일을 정의하는 캐릭터이자 민첩하고 쿨한 비밀요원인 크라켓이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워치메이커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를 착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스위스에서 탄생한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250년이 넘는 동안 미학과 고급 시계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두 분야를 조화시킨 탁월한 시계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명성을 얻어 왔습니다.
마이애미, 파라과이, 우루과이, 그리고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현지 촬영된 영화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말테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Malte Chronograph with Perpetual Calendar)는 크라켓이 유일하게 착용하는 시계입니다. 순수 플래티넘 크로노그래프로서 1초 미만의 짧은 시간에서 몇 시간에 이르는 다양한 시간의 경과를 측정, 기록, 표시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오직 손에 꼽히는 숫자의 워치메이커만이 이러한 기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또 말테 시계는 요일, 날짜, 월 및 28, 29, 30, 31일이 있는 월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윤년주기는 물론 달의 주기도 함께 나타내 줍니다. 오픈 백을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 무브먼트의 명성 높은 수작업 장인정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리카르도 텁스(Ricardo Tubbs)역의 제이미 폭스(레이, 자헤드: 그들만의 전쟁). 소니 크라켓 역의 콜린 파렐(S.W.A.T. 특수기동대,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