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 베이징의 바쉐론 콘스탄틴 - 두 개의 역사적 물줄기의 만남

2004 - 베이징의 바쉐론 콘스탄틴 - 두 개의 역사적 물줄기의 만남


바쉐론 콘스탄틴은 9월 19일에서 23일까지 자금성의 중심부에서 리치몬트 오뜨 오를로제리(Richemont Haute Horlogerie)가 주관한 "Montres et Merveilles"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세계에서 가장 긴 역사를 지닌 고급시계의 제조사는 핑크 골드의 울트라 씬 시계를 이번 전시회는 물론 중국 최고의 명성 높은 서예가 푸 렌(Pu Ren)에게 선사하는 영광을 가졌습니다. 그는 중국의 마지막 황제의 형이자 268년간 중국을 통치했던 청나라(淸)의 마지막 대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