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열린 메티에 다르 데이:
문화 및 장인 예술계의 거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개막식 이브닝 행사

2011년 4월

알랭 그리세, 장-미쉘 델리즐, 후안-카를로스 토레스, 카트린느 뒤마, 프레데릭 미테랑, 세르주 니콜

"탈랑 덱셉시옹(Talents d’exception)" 전시회를 후원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3월 31일 목요일 에펠탑 맞은 편에 위치한 건축 문화유산 단지(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의 물라주 갤러리(Galerie des Moulages)에서 약 100 여명의 초대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초청된 유명 인사들 중에는 문화 통신부 장관 프레데릭 미테랑(Frédéric Mitterrand), 장인 예술부 정무차관 프레데릭 르페브르(Frédéric Lefebvre), 프랑스 국립 메티에 다르 인스티튜(Institut National des Métiers d’Art) 학장 장-미쉘 델리즐(Jean-Michel Delisle), 및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 Carlos Torres)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직업 장인 회의소 상임 총회(l’Assemblée Permanente des Chambres de Métiers et de l’Artisanat) 및 국립 장인 홍보 기금(Fonds National de Promotion de Communication de l’Artisanat) 회장인 알랭 그리세(Alain Griset), 프랑스 예술 아뜰리에(Atelier d’Art de France) 회장인 세르주 니콜(Serge Nicole)과 상원의원 카트린느 뒤마(Catherine Dumas)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아뜰리에들의 작업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작은 유리병 제조, 짚 위에 적용한 상감 세공, 금도금, 펠트 및 섬유 작업, 오뜨 꾸뛰르, 아르 데코 고급 가구 세공, 금사 자수, 라커, 석판술, 부채 제조, 시계 제작(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 장인이 진행), 제네바의 미니어처 에나멜 페인팅 기술인 그랑 푀와 마키에 라커 기술(교토에서 특별히 참석한 조히코(Zôhiko) 사의 라커 장인이 진행)과 같은 작업들이 선보여졌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메티에 다르 컬렉션에 속한 2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차이코프스키(P.I. Tchaïkovski)의 작품에 헌정한 "샤갈 & 파리 오페라(Chagall & L’Opéra de Paris)"라는 유니크 피스 1 점과 일본 마키에 고대 예술을 기념하는 "라 생볼리끄 데 라끄(La Symbolique des Laques)" 컬렉션의 새로운 작품 3점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후안-카를로스 토레스는 그의 연설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문화 유산을 지켜나가고 하우스의 노하우를 정의하는 인류의 가치를 전승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레데릭 미테랑은 바쉐론 콘스탄틴과 함께 "예술 장인 및 그 제자들의 노하우, 그리고 1755년부터 이 위대하고 우아한 시계 제조 작업에서 요구되는 세심함과 인내심을 갖춘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의 위대한 예술 장인들의 노하우를 기념하는 이 뜻깊은 탈랑 덱셉시옹 전시를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큰 기쁨을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바쉐론 콘스탄틴이 프랑스 예술 아뜰리에와 직업 장인 회의소와 함께 메티에 다르 데이를 후원하는 것과 이번 행사의 성공에 기여한 바"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번 특별한 행사에 대해 후안-카를로스 토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간의 손만큼 감동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프레데릭 미테랑의 연설

프레데릭 미테랑의 연설

조히코 사의 라커 장인

조히코 사의 라커 장인

에나멜 장인

에나멜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