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미리 만나 보는 FIFTYSIX® 컬렉션

2018년01월

런던에서 미리 만나 보는 FIFTYSIX® 컬렉션

파인 워치메이킹 신사 클럽 »은 소셜 미디어를 바탕으로 한 스타일리시하고 대담하며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FIFTYSIX® 컬렉션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계와 열정적인 시계 애호가들의 만남. 새로운 FIFTYSIX® 컬렉션은 견고한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스타일로 언제 어디서나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생활 속의 예술을 추구하는 현대 신사들의 삶의 방식인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를 완벽히 구현합니다. 상징적인 스타일과 세련된 취향을 가진 개인을 표현하는 ""파인 워치메이킹 신사 클럽""은 FIFTYSIX®컬렉션이 추구하는 본질을 정확하게 담아냅니다. 파인 워치메이킹 신사 클럽에서는 FIFTYSIX® 컬렉션의 현대적인 우아함과 세련된 스타일에 시대를 초월하여 유행을 선도하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해 컬렉션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FIFTYSIX® 컬렉션은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개인을 대변합니다. 젊지만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겸비한 애호가들은 빈티지를 사랑하면서도 혁신적인 신제품에 늘 열린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들이 살아가는 시대의 흐름도 놓치지 않습니다. 이들은 시계를 사랑하며 워치메이킹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식견을 갖추고 있지만, 이들의 관심사는 시계만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그들의 관심사는 끝이 없습니다.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로 묘사되는 이들의 세상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요리, 와인, 패션, 사진, 시가, 여행. 기존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본인만의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차세대 감각주의자들을 나타내는 것들입니다.

 

""파인 워치메이킹 신사 클럽""의 멤버들을 만나보세요.(@watchanish, @wei_koh_revolution, @hespokestyle, @fabioattanasio, @alexanderfriedman, @yoshimasa_hoshiba, Mr. Kira 吉良先生) 그리고 이번 가을 런던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미리 만나보세요.

 

클럽에 함께하고 싶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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