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노티에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2018년01월

캐비노티에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바쉐론 콘스탄틴은 독보적 타임피스를 선보이는 캐비노티에 컬렉션에 두 가지 새로운 걸작을 선보인다. 이 두 개의 독창적 모델들은 예술적 인그레이빙의 아름다움과 파인 워치메이킹의 가장 까다로운 컴플리케이션을 담아냈다. 

 

"캐비노티에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오너먼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타임피스는 골드 소재의 트윈 다이얼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며, 우아한 퍼플 톤의 다이얼은 선레이 새틴-피니싱 처리로 마감되었다. 다이얼 앞면은 아워마커, 도핀-타입 핸즈, 정교하게 원형으로 장식된 카운터, 섬세하게 제작된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은은한 빛으로 가득하다. 베젤, 케이스밴드, 러그, 핀 버클은 19세기 빅토리안 건축양식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장식 패턴으로 마감되었다. 메종이 일궈온 전통 기술이 반영된 이 작은 조각품은 여러 가지 형태의 섬세한 라인의 인그레이빙으로 이루어진 파운싱 장식과 얕은 돋을새김 기법이 결합되었다. 이러한 복잡한 금 세공을 위해서는 150시간 이상의 작업시간이 소요되며, 다양한 종류의 조각칼과 특수한 도구로 완성 된다.

 

캐비노티에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크로커다일”

각기 다른 사이즈의 악어 두 마리가 장식된 이 타임피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아낸다. 돋을새김으로 파충류를 묘사했으며, 거장의 신중한 손길 아래 진행되는 파운싱 기법과 다양한 형태의 섬세한 인그레이빙 방식으로(매트, 샌드블라스티드, 브러싱, 폴리싱) 하나의 금속 덩어리는 아름다운 조각품으로 재탄생하였다. 특히 맹수의 강인함을 나타내기 위해 악어 눈의 언더라인을 표현하는데 몹시 집중하였다. 인그레이빙 장인의 숙련된 손길로 완성된 베젤, 러그, 케이스의 도트 패턴은 미니어처 마스터피스에 활력과 빛 그리고 대조적인 아름다움을 불어넣는다. 핑크 골드 케이스에 적용된 장인의 솜씨는 회색 빛 트윈 다이얼의 절제된 우아함과 만나 완벽한 매치를 이룬다. 읽기 쉽고 세련된 디스플레이는 핑크골드 아워 마커, 나뭇잎 형태의 핸즈와 둥근 패턴의 카운터로 장식되었다.

 “유니크피스 Pièce Unique”, “캐비노티에Les Cabinotiers”, “AC” (아틀리에 캐피노티에Atelier Cabinotiers) 문구가 백케이스에 인그레이빙 되어있으며, 두 제품 모두 미시시피 앨리게이터 스트랩에 핸드-인그레이빙으로 마감된 버클로 장식되었다. 또한 최상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마카사르 에보니 우드 소재의 와인더 박스와 코렉터 펜, 확대경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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