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Christie’s) 경매에서 605,000달러의 기록적인 경매가에 낙찰된 플래티넘 미닛 리피터 워치

2016년06월

크리스티(Christie’s) 경매에서 605,000달러의 기록적인 경매가에 낙찰된 플래티넘 미닛 리피터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의 첫 번째 울트라-씬 미닛 리피터 플래티넘 워치(4261 모델)가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605,000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해당 분야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로는 세계적인 기록을 달성한 것입니다. 1951년에 제작된 후, 소유자였던 미국인 신사가 처음으로 경매에 내놓은 이 시계는 극도로 세련된 디자인과 진귀한 플래티넘 케이스, 바쉐론 콘스탄틴 시그니처 수직 새틴 마감 처리된 실버 다이얼을 통해 20세기 최고의 워치메이킹 기술을 구현한 모델로, 수집가에게 최고의 영광을 선사합니다.

오늘날 수집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희귀한 제품 중 하나인 레퍼런스 4261 모델은 모든 측면에서 놀라운 매력을 발산합니다. 2016년 3월 10일 자 바쉐론 콘스탄틴 진품 증명서와 1951년에 제작된 제품임을 보증하는 바쉐론 콘스탄틴 아카이브 증명서가 함께 제공되는 레퍼런스 4261 모델은 작년 말 미국에서 다시 등장했습니다. 메종의 아카이브에 따르면, 이 시계는 4261 모델의 첫 번째 플래티넘 버전입니다.

20세기 중반 미닛 리피터 손목시계의 제작 비용과 복잡성을 감안하여 매우 제한된 수의 매뉴팩처에서 극소수만 제작될 수 있었던 걸작품입니다. 1940년대 초 레퍼런스 4261 모델을 제작한 바쉐론 콘스탄틴은 극도로 복잡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두께가 3,28mm 에 불과한 울트라-씬 칼리버를 선보임으로써 기술적 도전 그 이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써 고도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전문 기술이 결합한 하나의 시계 작품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직경 36mm의 울트라-씬 케이스와 물방울 형태의 러그가 돋보이는 이 모델은 지금껏 제작된 적 없는 가장 우아한 미닛 리피터 손목시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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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에 제작된 플래티넘 미닛 리피터 손목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시그니처 수직 새틴 마감 처리한 실버 다이얼

1951년에 제작된 플래티넘 미닛 리피터 손목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시그니처 수직 새틴 마감 처리한 실버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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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초 바쉐론 콘스탄틴은 두께가 단 5.25mm에 불과한 울트라-씬 칼리버를 제작하여 레퍼런스 4261 모델에 장착했습니다.

1940년대 초 바쉐론 콘스탄틴은 두께가 단 5.25mm에 불과한 울트라-씬 칼리버를 제작하여 레퍼런스 4261 모델에 장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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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품질과 희귀성을 간직한 이 모델은 처음으로 경매에 등장했으며, 바쉐론 콘스탄틴 오리지널 케이스에 담겨 전달되었습니다.

탁월한 품질과 희귀성을 간직한 이 모델은 처음으로 경매에 등장했으며, 바쉐론 콘스탄틴 오리지널 케이스에 담겨 전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