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 뮤지엄 차이나 전시회 개막식: 시간의 중심, "제네바- 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2015년05월

캐피탈 뮤지엄 차이나 전시회 개막식: 시간의 중심, "제네바- 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협력하에 캐피탈 뮤지엄이 주관하는 "시간의 중심, 제네바-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전시회가 2015년 4월 23일 캐피탈 뮤지엄 차이나에서 공식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스위스와 중국의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며 캐피탈 뮤지엄에서는 처음으로 스위스 시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3세기 넘게 세계 파인 워치메이킹의 요람으로 자리잡은 제네바와 이 지역에서 제작한 고급 시계의 우수성과 역사를 되돌아보며 앤티크 시계, 포켓 워치와 손목 시계를 포함한 약 350점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은 특히 희귀하고 귀중한 200점 이상의 시계와 에나멜 장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는 창립자인 장-마크 바쉐론(Jean-Marc Vacheron)이 제작한 첫 번째 포켓 워치가 포함된 헤리티지 컬렉션 80여점을 독점 전시합니다. 매뉴팩처의 예술적 기교를 펼치는 장인들은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수 세기에 걸쳐 전해 내려온 장인 기술의 우수성을 시연해 보일 것입니다.

양국의 수교 65주년을 맞아 바쉐론 콘스탄틴과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은 스위스 유명 디자이너인 클라우디오 콜루치(Claudio Colucci)와 중국의 위대한 청동 장인 마스터인 주 빙그렌(Zhu Bingren)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특별한 창작 예술 작품을 자랑스럽게 공개합니다. "Tha Power of Hands"라 명명된 2미터 길이의 청동 조각은 생동감 있게 장인의 두 손을 묘사하며 제스처를 상징화 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2015년 4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전시회에 출품된 시계의 선정 과정 및 작품 정보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왼쪽부터: 개막식 리본 커팅 중인 캐피탈 뮤지엄 관장 구오 시아오링(Guo Xiaoling),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장 장-이브 마랭(Jean-Yves Marin)과 바쉐론 콘스탄틴 사장 후안-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왼쪽부터: 개막식 리본 커팅 중인 캐피탈 뮤지엄 관장 구오 시아오링(Guo Xiaoling), 제네바 미술 역사 박물관장 장-이브 마랭(Jean-Yves Marin)과 바쉐론 콘스탄틴 사장 후안-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시간의 중심, 제네바-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전시회 내부.

"시간의 중심, 제네바-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전시회 내부.

"시간의 중심, 제네바-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전시회 내부.

"시간의 중심, 제네바-스위스 워치메이킹 문화의 기원" 전시회 내부.

크리스토프 프랑수아 폰 지글러(Christophe François von Ziegler)의 그림에 근거한 18세기 제네바 캐비노티에 아틀리에의 재현.

크리스토프 프랑수아 폰 지글러(Christophe François von Ziegler)의 그림에 근거한 18세기 제네바 캐비노티에 아틀리에의 재현.

유구한 역사만큼 심층적인 예술적 기교를 보여주는 제네바의 에나멜 장인.

유구한 역사만큼 심층적인 예술적 기교를 보여주는 제네바의 에나멜 장인.

약 1년의 제작 시간이 소요된 “The Power of Hands” 창작 과정. 주 빙그렌(Zhu Bingren)이 클라우디오 콜루치(Claudio Colucci)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헵틸을 사용해 청동에 착색하며 공예 작품을 제작.

약 1년의 제작 시간이 소요된 “The Power of Hands” 창작 과정. 주 빙그렌(Zhu Bingren)이 클라우디오 콜루치(Claudio Colucci)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헵틸을 사용해 청동에 착색하며 공예 작품을 제작.

중국인 장인 주 빙그렌과 스위스의 유명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콜루치.

중국인 장인 주 빙그렌과 스위스의 유명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콜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