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창립 260주년,
그리고 레퍼런스 57260 모델

2015년11월

바쉐론 콘스탄틴 창립 260주년,<br />그리고 레퍼런스 57260 모델

2015년 9월 17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메종의 스위스 플랑 레 와트 매뉴팩처에서 열린 창립 260주년 기념 행사에서 파인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인 레퍼런스 57260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레퍼런스 57260 모델은 스위스 공식 출시에 이어, 메종 창립 260주년을 기념하며 상하이와 홍콩, 뉴욕을 순회하는 각국의 행사에서 초청 게스트들을 대상으로 특별 공개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제네바에서 열린 창립 260주년 기념 행사에서 파인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인 레퍼런스 57260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한 컴플리케이션과 혁신적인 기술의 결합으로 탄생된 레퍼런스 57260 모델은 260년간 축적해 온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구한 전통과 열정, 탁월한 워치메이킹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행사에 초대된 시계 애호가를 비롯한 수집가들과 전 세계 기자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역사에 남을 이 기념비적인 타임피스를 직접 감상하고, 마이크 핀터스(Micke Pintus), 야닉 핀터스(Yannick Pintus), 장-뤽 페랑(Jean-Luc Perrin)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네바 기반의 매뉴팩처는 프랑코 콜로니(Franco Cologni)의 해설을 통해 메종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서적인 "시간의 예술가(Artists of Time)" 출간 발표와 함께, 매뉴팩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24개의 심볼이 새겨진 원통형 도장 "시간의 각인(Imprint of Time)"을 공개했습니다.

제네바와 상하이의 기념 행사에 이어, 바쉐론 콘스탄틴은 2015년 9월 홍콩에서 해발 1,300피트에 달하는 100층의 홍콩 랜드마크 빌딩 최고 층에서 창립 26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초대된 게스트들은 황홀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홍콩에서 260년 동안 끊임없이 이어져 온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서 깊은 워치메이킹 역사를 함께 기념하고, 다음 날 개막하는 아시아 고급 시계 박람회(Watches & Wonders)에서 일반 대중에게 선보일 이 특별한 마스터피스를 가장 먼저 감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퍼런스 57260 모델은 아시아 투어에 이어,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지역 대표 뱅상 브뤵(Vincent Brun)과 판매 이사 도미니크 베르나즈(Dominique Bernaz)의 주최로 열린 바쉐론 콘스탄틴 창립 260주년 이브닝 행사에서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모델 겸 배우 크리스티 브링클리(Christie Brinkley)는 바쉐론 콘스탄틴 Heures Créatives 컬렉션의 여성용 타임피스를 착용해 눈부신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DJ 미아 모레티(Mia Moretti)는 프랑스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의 인상적인 디지털 설치 미술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사운드트랙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행사에 초대된 게스트들은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탁월한 타임피스를 감상하는 황홀한 저녁을 보냈습니다. 메종의 유구한 역사와 업적을 기념하며 열 개의 트럼펫과 트럼본, 혼이 연주하는 축하곡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조명아래 등장한 북미 지역 대표는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인 레퍼런스 57260 모델의 모습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그 어떤 시계보다도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레퍼런스 57260 시계 자세히 보기

레퍼런스 5726, 세계 최초 공개. 행사에 초대된 기자들은 레퍼런스 5726 모델을 감상하고 경이로움을 표하며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이 시계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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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지역 대표 뱅상 브뤵(Vincent Brun), 모델 겸 배우 크리스티 브링클리(Christie Brinkley), 바쉐론 콘스탄틴 판매 이사 도미니크 베르나즈(Dominique Bernaz).

뉴욕 -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지역 대표 뱅상 브뤵(Vincent Brun), 모델 겸 배우 크리스티 브링클리(Christie Brinkley), 바쉐론 콘스탄틴 판매 이사 도미니크 베르나즈(Dominique Bern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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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DJ 미아 모레티(Mia Moretti).

뉴욕 - DJ 미아 모레티(Mia Mor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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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왼쪽에서 오른쪽: 레퍼런스 57260 모델을 소개하는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지역 대표 뱅상 브뤵(Vincent Brun)과 바쉐론 콘스탄틴 판매 이사 도미니크 베르나즈(Dominique Bernaz).

뉴욕 - 왼쪽에서 오른쪽: 레퍼런스 57260 모델을 소개하는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지역 대표 뱅상 브뤵(Vincent Brun)과 바쉐론 콘스탄틴 판매 이사 도미니크 베르나즈(Dominique Bern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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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 역사의 기념비적인 사건들을 몽타주 방식으로 표현한 다양한 무빙 이미지와 영상.

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 역사의 기념비적인 사건들을 몽타주 방식으로 표현한 다양한 무빙 이미지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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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6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코 콜로니(Franco Cologni)의 해설을 통해 제네바 기반의 매뉴팩처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구한 역사와 탁월한 워치메이킹의 세계를 재조명하는 책 "시간의 예술가(Artists of Time)".

창립 26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코 콜로니(Franco Cologni)의 해설을 통해 제네바 기반의 매뉴팩처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구한 역사와 탁월한 워치메이킹의 세계를 재조명하는 책 "시간의 예술가(Artists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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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매뉴팩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24개의 심볼이 새겨진 원통형 도장 "시간의 각인(Imprint of Time)"

홍콩 - 매뉴팩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24개의 심볼이 새겨진 원통형 도장 "시간의 각인(Imprint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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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의 영원한 유산(Vacheron Constantin Eternal Legacy)"을 가상 현실로 표현한 프랑스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의 인터랙티브 설치 미술

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의 영원한 유산(Vacheron Constantin Eternal Legacy)"을 가상 현실로 표현한 프랑스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의 인터랙티브 설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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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5726,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

레퍼런스 5726,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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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연설중인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홍콩 - 연설중인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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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홍콩 판매 이사 보니 로(Bonnie Law),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나르(Julien Tornare), 엘라강트 주얼리 & 워치(Elegant Jewellery & Watch) CEO 사무엘 리(Samuel Lee), 프린스 주얼리 & 워치(Prince Jewellery & Watch) 이사 베티 릉(Betty Leung),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 & 홍콩 관리 이사 찰리 라이(Charlie Lai)

홍콩 -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홍콩 판매 이사 보니 로(Bonnie Law),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나르(Julien Tornare), 엘라강트 주얼리 & 워치(Elegant Jewellery & Watch) CEO 사무엘 리(Samuel Lee), 프린스 주얼리 & 워치(Prince Jewellery & Watch) 이사 베티 릉(Betty Leung),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 & 홍콩 관리 이사 찰리 라이(Charlie 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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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 타이완 브랜드 매니저 앨빈 라이(Alvin Lai), 바쉐론 콘스탄틴 호주 브랜드 매니저 빈센트 쿠체(Vincent Cuche),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 & 홍콩 관리 이사 찰리 라이(Charlie Lai), 바쉐론 콘스탄틴 동남아시아 지역 관리 이사 엘렌 소렌슨(Ellen Sorensen),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나르(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한국 브랜드 매니저 이상중,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 제너럴 매니저 피에르 리우(Pierre Liu)

홍콩 -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 타이완 브랜드 매니저 앨빈 라이(Alvin Lai), 바쉐론 콘스탄틴 호주 브랜드 매니저 빈센트 쿠체(Vincent Cuche),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 & 홍콩 관리 이사 찰리 라이(Charlie Lai), 바쉐론 콘스탄틴 동남아시아 지역 관리 이사 엘렌 소렌슨(Ellen Sorensen),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나르(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한국 브랜드 매니저 이상중,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 제너럴 매니저 피에르 리우(Pierre Liu)

Vacheron-Constantin_260_Hong-Kong-2

홍콩 - 아시아의 디바 샌디 람(Sandy Lam)의 특별 공연

홍콩 - 아시아의 디바 샌디 람(Sandy Lam)의 특별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