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57260 시계.

2015년10월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br /> -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57260 시계.

지 난 10월 29일 목요일,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명의 워치메이커 장-뤽 페랑(Jean-Luc Perrin), 야닉 핀터스(Yannick Pintus), 마이크 핀터스(Micke Pintus)가 그 어떤 시계보다도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모델로 알려진 레퍼런스 57260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심 사위원 특별상은 파인 워치메이킹계의 상징적인 특별상으로, 타임피스를 제작하는 장인들의 모든 작업에 찬사를 보내는 상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후안-카를로스 토레스에 따르면, "인간의 진정한 모험"으로 여겨지는 57260 모델의 개발 작업은 무려 8년 동안이나 지속되었으며, 이는 메종의 특별한 노하우와 가능성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굳은 의지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바 쉐론 콘스탄틴의 수많은 컴플리케이션 타임피스를 고안한 세 명의 마스터 워치메이커는 10년 전인 2005년, 당시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손목시계로 꼽히던 투르 드 릴(Tour de l’Ile)로 제네바 그랑프리에서 대상(l’Aiguille d’Or)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시계 연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산출된 다양한 연구 결과와 기술적 역량은 1920년대 이후 기계식 시계의 발전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제 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은 독특한 커스텀 메이드 워치인 레퍼런스 57260 모델에는 다양한 캘린더 및 더블 레트로그레이드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비롯하여 다채롭고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57개의 시계 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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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마스터 워치메이커 마이크 핀터스, 장-뤽 페랑, 야닉 핀터스.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마스터 워치메이커 마이크 핀터스, 장-뤽 페랑, 야닉 핀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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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티앙 셀모니(Christian Selmoni),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심사위원장 어렐 백스(Aurel Bacs),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마스터 워치메이커 마이크 핀터스, 장-뤽 페랑, 야닉 핀터스.

왼 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티앙 셀모니(Christian Selmoni),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심사위원장 어렐 백스(Aurel Bacs),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마스터 워치메이커 마이크 핀터스, 장-뤽 페랑, 야닉 핀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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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오른쪽: 야닉 핀터스,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티앙 셀모니, 장-뤽 페랑, 마이크 핀터스,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심사위원장 어렐 백스.

왼쪽에서 오른쪽: 야닉 핀터스,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티앙 셀모니, 장-뤽 페랑, 마이크 핀터스,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심사위원장 어렐 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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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마스터 워치메이커 마이크 핀터스, 야닉 핀터스, 장-뤽 페랑.

왼쪽에서 오른쪽: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 마스터 워치메이커 마이크 핀터스, 야닉 핀터스, 장-뤽 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