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이 후원한 다큐멘터리 영화, '발레 422'가 트라이베가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2014년04월

바쉐론 콘스탄틴이 후원한 다큐멘터리 영화, '발레 422'가 트라이베가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2014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4월 트라이베가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이는 다큐멘터리 '발레 422'를
후원하며 뉴욕시티 발레단과의 협력 관계를 점차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발레 422'의 후원과
연계하여 단편 영화, '움직임의 장인- 바쉐론 콘스탄틴과 뉴욕시티 발레단(Mastery of Movement Vacheron Constantin and New York City Ballet)'을 제작했습니다.

 

다큐멘터리, '발레 422'의 후원은 2013년부터 시작된 바쉐론 콘스탄틴과 뉴욕시티 발레단 간 협력 사업 중 하나입니다.
'발레422'는 발레단의 안무가, 저스틴 펙(Justin Peck)을 따라다니며 발레단의 422번째 안무인, 'Paz de la Jolla'의
연출 과정을 촬영한 것으로, 첫째 날의 스튜디오 장면을 시작으로 첫 세계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진실된 목소리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단편 영화입니다. 영화는 이제까지 어디서도 만나 볼 수 없던 뉴욕시티 발레단을 소재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로, 조디 리 리페스(Jody Lee Lipes) 감독이 연출하였습니다.

 

 

'움직임의 장인'은 바쉐론 콘스탄틴과 뉴욕시티 발레단이 공동 제작한 단편 영화로 발레와 워치메이킹 사이의
예술적 공통점을 기념하는 작품입니다.

 

'움직임의 장인'에서 뉴욕시티 발레단의 마스터이자 수석 무용가 페테 마틴스(Peter Martins)는 바쉐론 콘스탄틴
아틀리에를 방문하여 워치메이킹과 발레 사이의 예술적 공통점을 찾습니다. 영화는 워치메이킹 분야와 발레 무대 뒤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밝히며, 유서 깊은 두 예술 분야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예술적인 정교함과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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