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티 발레단과 3년간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한 바쉐론 콘스탄틴

2013년05월

뉴욕시티 발레단과 3년간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한 바쉐론 콘스탄틴

바쉐론 콘스탄틴은 향후 3년 동안 뉴욕시티 발레단의 연례 행사인 스프링 갈라의 가장 중요한 후원자로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2013년의 스프링 갈라는 5월 8일 수요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창의성을 지원하는 것은 바쉐론 콘스탄틴 본연의 브랜드 가치로, 1755년 장 마르크 바쉐론(Jean-Marc Vacheron)이 제네바에 공방을 연 이후 바쉐론 콘스탄틴의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온 원칙입니다. 뉴욕시티 발레단 후원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순수 예술에 대한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지원과 뉴욕시 커뮤니티에 대한 헌신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1948년 전설적인 발레 안무가 게오르게 발란친(George Balanchine)이 공동으로 창단한 뉴욕시티 발레단은
발란친(Balanchine)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연출과 뛰어난 무용수들로 국제적인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발레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으로 널리 알려진 뉴욕시티 발레단(NYCB)은 뛰어난 창의성을 고취하고 새로운 무용수와 안무가를 육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 세대를 거쳐 마스터로부터 견습생에게 기술과 지식을 전수하고 끊임 없이 탁월함을 추구하는 정신은 뉴욕시티 발레단과 바쉐론 콘스탄틴이 공유하는 공통의 가치입니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뉴욕시티 발레단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북미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위그 드 핀(Hugues de Pins)은 말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전 세계 뛰어난 발레단의 후원사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 최고의 발레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뉴욕시티 발레단과 스프링 갈라에 대한 전폭적인 후원을 약속한 바쉐론 콘스탄틴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뉴욕시티 발레단의 수석 발레 마스터인 피터 마틴스(Peter Martins)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뉴욕시티 발레단의 풍부한 역사와 창의적인 정신의 진가를 인정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아티스트 육성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몹시 흥분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사진 설명:
- 북미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위그 드 핀과 뉴욕시티 발레단의 수석 발레 마스터 피터 마틴스
- 게오르게 발란친이 안무를 담당하고 존 필립 수자가 원곡을 작곡한 “성조기(Stars and Stripes)”를 공연하고 있는 뉴욕시티 발레단. 사진 제공: 폴 콜닉
- 게오르게 발란친이 안무를 담당하고 조지 거슈인이 원곡을 작곡한 “알게 뭐야?(Who Cares?)”를 공연하고 있는 뉴욕시티 발레단. 사진 제공: 폴 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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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위그 드 핀과 뉴욕시티 발레단의 수석 발레 마스터 피터 마틴스

북미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위그 드 핀과 뉴욕시티 발레단의 수석 발레 마스터 피터 마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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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게 발란친이 안무를 담당하고 존 필립 수자가 원곡을 작곡한 “성조기(Stars and Stripes)”를 공연하고 있는 뉴욕시티 발레단. 사진 제공: 폴 콜닉

게오르게 발란친이 안무를 담당하고 존 필립 수자가 원곡을 작곡한 “성조기(Stars and Stripes)”를 공연하고 있는 뉴욕시티 발레단. 사진 제공: 폴 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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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게 발란친이 안무를 담당하고 조지 거슈인이 원곡을 작곡한 “알게 뭐야?(Who Cares?)”를 공연하고 있는 뉴욕시티 발레단. 사진 제공: 폴 콜닉

게오르게 발란친이 안무를 담당하고 조지 거슈인이 원곡을 작곡한 “알게 뭐야?(Who Cares?)”를 공연하고 있는 뉴욕시티 발레단. 사진 제공: 폴 콜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