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현대미술 박람회(FIAC) 와 함께 한 '미술 &공예 & 디자인 -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그의 예술가들이 바라 본 시간' 전시회

2013년10월

국제 현대미술 박람회(FIAC) 와 함께 한 '미술 &공예 & 디자인 -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그의 예술가들이 바라 본 시간' 전시회

문화, 특히 예술 분야에 대한 후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국제 현대미술 박람회(FIAC)에서 '미술 & 공예 & 디자인 -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그의 예술가들이 바라본 시간 (Arts & Crafts & Design. Time according to Alessandro Mendini and his artisans)' 전시회를2013년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파리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 한 작품과 이탈리아의 유명한 예술가들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제작한 작품 등 모두 13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사회에서 공예가 차지하는 중요한역할을 강조하는 동시에 공예와 현대 디자인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촉진하려는 문화적 측면의 목적 달성을 위해개최되었습니다.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공헌의 일환으로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번 프로젝트를 순회 전시 형태로 전환하여 현대 예술과 디자인을 위한 주요 지역과 행사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 보인 작품들은 순회 전시를 끝으로예술 공예품 발전을 위한 기관의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판매됩니다.

 

뿐만 아니라, 바쉐론 콘스탄틴은 네덜란드의 아티스트 모리츠 코르넬리스 에셔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렉션인 메티에 다르- Les Univers Infinis(끝없는 세계)를 대하는 프랑스인 특유의 관점을소개하였습니다. 메종이 보존해 온 거장들의 크리에이티브를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는 이번 컬렉션은,바쉐론 콘스탄틴 창립이래 메종이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는 워치메이킹과 문화와의 유대 관계뿐만 아니라,인그레이빙, 에나멜링, 보석 세팅, 기요셰 그리고 최근 개발된 금 상감 기법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을 통해 더욱풍성해진 예술 공예품의 미묘한 마력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메티에 다르- Les Univers Infinis(끝없는세계) 컬렉션의 두 번째 장은 모자이크 세공, 정교한 파베 세팅 기술의 섬세한 표현에 대한 찬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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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니 메티에 다르 재단(Fondazione Cologni dei Mestieri d'Arte) 이사장 알베르토 카발리, FIAC의 디렉터 제니퍼 플레이, 알레산드로 멘디니,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지사장 장 이브 디 아르티노.

콜로니 메티에 다르 재단(Fondazione Cologni dei Mestieri d'Arte) 이사장 알베르토 카발리, FIAC의 디렉터 제니퍼 플레이, 알레산드로 멘디니,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지사장 장 이브 디 아르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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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 워치 – 인그레이빙, 기요셰, 그랑 푀(Grand Feu) 에나멜링

앤젤 워치 – 인그레이빙, 기요셰, 그랑 푀(Grand Feu) 에나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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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 한 작품과 이탈리아 유명 예술가들이 제작한 작품 등 총 13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 한 작품과 이탈리아 유명 예술가들이 제작한 작품 등 총 13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