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월 – 바쉐론 콘스탄틴 런던 부티크
그랜드 오프닝 기념 행사

2013년 10월

런던 부티크 그랜드 오프닝 – 바쉐론 콘스탄틴

바쉐론 콘스탄틴은 런던 올드 본드 37번가의 부티크를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와 영국의 브랜드 디렉터 셀린느 라로즈의 주관으로 흥미로운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공식 리본
커팅식과 함께 템퍼러리 헤리티지 전시회가 그 베일을 벗었으며, 바쉐론 콘스탄틴이 창립되던 해인
1755년 이래로 출시된 포켓 워치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어서, 스위스 대사를 비롯한 총 120여 명의
게스트들은 롤스로이스와 마차에 올라 런던의 원 메이페어로 장소를 옮겼으며 1825년으로 돌아 간 듯한
이곳의 멋진 고딕풍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축하 만찬을 즐겼습니다.

이 아름다운 장소는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의 워치메이킹과 예술적인 장식 기술에 대한 오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화려하게 꾸며졌습니다. 게스트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에나멜러와 워치메이커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직접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특별 전시도 함께 이루어 졌습니다. 왕실
위원회와 큐-테딩턴 천문대가 주최한 시계의 정밀도를 겨루는 대회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뛰어난 성적을
보이는 등, 영국과 바쉐론 콘스탄틴 간의 역사적인 연결 고리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는 다양한 텍스트와 서신 및
문서들이 전시되었습니다.

특정한 테마로 꾸며진 메자닌의 좌우에서는 현재 그리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모델들의 하우징 컬렉션 등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 쇼케이스로 구성되었습니다. Hommage à l'Art de la Danse 라는 타이틀의 최신 메디에
다르 컬렉션을 비롯해 이전까지 전혀 공개된 바 없었던 '그리자이유(Grisaille)'기법을 도입한 에나멜 타임피스
등이 전시되었고, 영국 국기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브를 수공으로 기요셰 처리한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런던
부티크 에디션 및 칼리버 2755가 역시 수공으로 제작한 우수한 품질의 오크 및 가죽 소재 박스와 함께 선을
보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인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는 자신의 연설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영국에서 새로운
부티크를 열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19세기 이래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와 영국은 무수히 많은 인연의
끈을 만들어 왔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문화와 예술적 전통의 유산에 대한 메종의 열정을
또한 강조하였으며, 이것은 곧 로얄 발레 스쿨과의 파트너십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게스트들은 특별히
연출된 3막극의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파 드 되에 이어 로얄 발레 스쿨의 12명의 발레리나로 구성된
공연 '레슨'을 관람하였습니다. 이날 밤, 두 번째 공연은 저우드 코러스 졸업생이자 글라인드본의 가장
촉망받는 차세대 아티스트인 엘리 로가네와 덩컨 록이 부르는 모차르트의 '돈 지오반니'에 포함된
듀엣과 오페라 아리아 '감미로운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주소: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영국 런던 올드 본드 37번가 W1S 4AB

주소: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영국 런던 올드 본드 37번가 W1S 4AB

왼쪽부터, 코넬리우스 제임스(미헤드지 부티크 디렉터), 가이 솔터(월폴 크래프티드 창업자),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바쉐론 콘스탄틴 CEO), 셀린느 라로즈(영국 브랜드 디렉터)

왼쪽부터, 코넬리우스 제임스(미헤드지 부티크 디렉터),
가이 솔터(월폴 크래프티드 창업자),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바쉐론 콘스탄틴 CEO),
셀린느 라로즈(영국 브랜드 디렉터)

왼쪽부터,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바쉐론 콘스탄틴 CEO), 레이디 퍼글러, H.E. 퍼글러(스위스 대사), 셀린느 라로즈(영국 브랜드 디렉터)

왼쪽부터,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바쉐론 콘스탄틴 CEO), 레이디 퍼글러, H.E. 퍼글러(스위스 대사),
셀린느 라로즈(영국 브랜드 디렉터)

작업 중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커

작업 중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커

1825년으로 되돌아 간 듯한 멋진 고딕풍의 장소에서 개최된 축하 만찬과 로얄 발레 스쿨의 공연

1825년으로 되돌아 간 듯한 멋진 고딕풍의 장소에서
개최된 축하 만찬과 로얄 발레 스쿨의 공연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런던 부티크 에디션, 칼리버 2755 – 영국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의 핸드 기요셰.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런던 부티크 에디션, 칼리버 2755 – 영국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의 핸드 기요셰.

메티에 다르 워치 "Hommage à l’art de la Danse", 무대 위의 발레리나

메티에 다르 워치 "Hommage à l’art de la Danse",
무대 위의 발레리나

로얄 발레 스쿨의 공연

로얄 발레 스쿨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