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팩처의 뛰어난 워치메이킹 역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된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전시회의 화려한 오프닝

2011년07월

매뉴팩처의 뛰어난 워치메이킹 역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된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전시회의 화려한 오프닝

2011년 6월 23일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산: 1755년에 시작된 워치메이킹의 역사”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제조사의 역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최초의 공식 전시회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인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싱가포르 외무부 대사인 토미 코(Tommy Koh) 교수를 비롯해 수 많은 귀빈들을 맞이했습니다. 싱가포르 주재 스위스 대사인 요르그 알 리딩(Jörg Al. Reding)은 우아한 리본 커팅식과 함께 전시회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후 게스트들은 전시회장으로 초대되었습니다.
 

18세기 시계제조 장인들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을 컨셉으로 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은 600 제곱미터가 넘는 공간에 전시된 제네바 제조사의 유산에서 비롯된 180 여 점의 뛰어난 작품들을 통해 과거를 여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18세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워치메이킹, 시계 산업 및 그 장인정신의 발전을 보여주는 시계 일러스트레이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게스트들은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 주최한 갈라 디너에서 칵테일 리셉션을 즐겼습니다. 리셉션에서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위스 소프라노 레이첼 해니쉬(Rachel Harnisch)가 2곡의 노래로 무대를 장식한 오페라 리사이틀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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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초 린 리, 토미 코 교수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초 린 리, 토미 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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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코 교수와 장인들(기요쉐 장인, 인그레이빙 장인, 보석 세팅 장인, 워치메이커 장인)

토미 코 교수와 장인들(기요쉐 장인, 인그레이빙 장인, 보석 세팅 장인, 워치메이커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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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