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과 파리국립오페라단

2010년 12월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프레데릭 미테랑(Frédéric Mitterrand),   오페라 회장 베르나르 스턴(Bernard Stirn)

11월 20일 토요일,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는 세계에서 가장 역사 깊은 시계 제조사이자 1755년 설립 당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은 시계 제작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과 수백 명의 게스트를 초청하여 AROP(Association pour le Rayonnement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파리 국립오페라 발전을 위한 협회) 창립 30주년을 축하하였습니다. AROP 의 회장인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파리 국립오페라의 니콜라스 조엘(Nicolas Joel), 무용 감독 브리지트 르페브르(Brigitte Lefèvre), 그리고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인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쿠텐(Marc Guten),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 장-이브 디 마르티노(Jean-Yves di Martino)가 참석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메티에 다르 – 샤갈 & 파리 오페라(Métiers d’Art – Chagall & l’Opéra de Paris)” 시계를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천장을 장식하고 있는 저명한 화가 마르크 샤갈의 우수한 예술 작품에서 착안한 디테일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창조한 이 특별한 타임피스는 예술 장인들에 의해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오는 최고의 기술이자 스위스에서 사용되는 매우 세심한 작업으로써 에나멜 위에 미니어처 그림을 그리는 제네바 전통 기술인 “그랑푀”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프라이빗 컬렉션을 장식하게 됩니다.  

행사를 찾은 1,600명의 게스트를 위해 파리 오페라의 스타들과 세계 각지의 디바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모리스 베자르(Maurice Béjart)가 지휘한 공연과 니콜라 르 리슈(Nicolas Le Riche)의 라벨 볼레로, 그리고 나탈리 드세이(Nathalie Dessay)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자크 랑(Jack Lang) 내외,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베르나르 스턴(Bernard Stirn)

자크 랑(Jack Lang) 내외,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베르나르 스턴(Bernard Stirn)

"오페라 가르니에"의 중앙 계단

"오페라 가르니에"의 중앙 계단